생착률이 그정도 되는지는 물어보지 않아서 모르구요..
전반적으로 수술 결과가 좋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물론 생착률이 높아서 머리 밀도가 많아 보일수도 있는거 같구.
천성적으로 뒷머리 머리카락 굵기가 굵어서 그럴수도 있고.
전 반 곱슬이라 첨부터 머리가 거의 생머리로 굵게 자랐거든요..
매직 파마 이런건 필요없었어요. 그냥 자연스런 웨이브...
그래서 머리결에 좋지 않은 파마 염색따윈하지 않아요.할필요도 없구.
하여간 동반 탈락도 거의없었구요.
정수리도 약간 탈모기가 있었는데 프페먹고 확실히 뿌리 뽑았구요.
하여간 약물복용과 수술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좋은 점만 얻은거 같은..느낌..
복합적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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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차에 크게 만족하신다니 ㅊㅋ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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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수술성공사례 5%안에 들어갔다는게
>생착율이 보통 일반적인 경우보다 운좋게 높은 5%에 님이 해당했다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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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글을 남기고 요즘은 가끔 들려서 글만 읽고 가는 지나간고수랍니다.
>>몇몇 분들이 메일 남기셨는데. 일일이 메일 써 올리지 못해서 죄송하구요.
>>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 제가 잘 압니다만...저또한 그랬거든요.
>>정말 죄송합니다.
>>현재는 제고 올린 글의 사진을 모두지워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좀..맘에 걸리더라구요. 요즘 아주 무서운 세상이라...
>>아마 이제 제 글을 통해서 얻는 정보는 그리 많지 않으리라 봅니다.
>>
>>이제수술 한지 2년 반정도 되가는데요.
>>아직까지 머리는 더 빠지고 있지 않습니다. 좋네요.
>>탈모가 아니었나 싶은 생각마저 들정도로. 머리는 수술 이후 그대로 유지 하고 있답니다.
>>참고로 저는 굉장히 수술이 잘된 케이스 랍니다.
>>예를 들자면 의사선생님께서도 말씀 하셨듯이 성공사례 5%안에 든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제 머리를 다시 보신다면 아마 1%안에 든다고 하실 꺼 같네요. 1년이 다시 지나고 전 더 좋아졌거든요.
>>이유는 모르겠는데 2년차까지는 꾸준히 머리 숱이 많아지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운이 좋은건지 체질인지 우선은 다행이구요.
>>지금 상태는 당연히 탈모 아니구요.
>>머리 숱 많습니다. 많아 보이는게 아니라 정말 많아요.
>>지금 외국 나가 있는데 현지에서 절 보는 나이는 스물 세살입니다..ㅋㅋ
>>한때는 2차도 하고 싶었지만 지금은 안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욕심이더라구요. 사람 욕심이 끝이 없는데..
>>요즘은 그 필요성을 못느껴요.~
>>전 운 좋게도 동반 탈락이 거의 없었습니다. 수술한지 2주만에 모자 벗고 회사 출근했는데도.
>>아무도 뭐라 말하지 않았어요. 그냥.똑같아서 그랬겠죠.
>>프페도 그때부터 꾸준히 먹고 있는데..요즘은 머 4,5일에 한번씩 먹나?? 하여간 별신경 못쓰고 있는데..
>>쉐딩같은거 없었습니다. 나도 모르는 정수리 탈모가 어느새 치료가 된듯하구요.
>>아무리 안먹어도 일주일내로 꼭 한알씩은 먹고 있습니다.
>>
>>수술 할지 말지 고민많은 분들 많던데..
>>제 경우엔 무조건 강추지만서두...
>>여기서 가끔 글 읽어보면 수술이 제대로 안된 경우도 많더라구요..
>>뭐라 말씀은 드리지 못하겠네요.
>>병원마다 그리고 체질마다 다르니깐..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리플 달아주십시요.
>>메일은 못드려도 리플은 달아 드릴께요~
>>그럼 득모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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