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어린나이에 무턱대고 헤어라인수술했어요 여기저기 알아보지않고 그냥 무턱대고 저렴한가격에..혹해서 상담받고 그자리에서 수술날짜잡고 수술했어요 전 탈모 커뮤니티 이런게있는줄도 몰랐거든요 그정도로 무지했어요 수술하면 다성공하는줄알았거든요
근데 시간지나도 밀도가 나아질기미가 안보였고 원장선생님도 as해준다그래서 500모정도 재수술 받았습니다, 결과는 전과 큰차이없었구요 암흑기라고하죠 그때는 사실 수술전과 별차이없어서 그냥다녓는데 듬성듬성 머리가 나고나니 탈모인것처럼보여서 앞머리로 이마를 더 가리고 다니게 되더라구요 밖에나갈때 휴대용 고데기가없으면 불안하고 수시로 앞머리 빗질하고 너무 의식하게됐어요 바람에 머리가날려 이식부위가보일까봐 신경쓰게됐습니다
정확한날짜는 기억안나는데 재수술하고 반년정도 지났을때 아직도 밀도가안좋아보인다며 3차수술을 권했고 (50모정도 가르마타는부분 보강해주신다고함) 저는 도저히50모로는 보강이안될것같아 말씀드렸더니 200모정도 보강해주겠다고 하셨고 저는 가르마타는부분 일부분에만 채워달라고말씀드렸어요 그리고 수술했지만 2개월정도 지난지금 전과 큰차이를 못느끼겠어요...
아무래도 실패인것같은데 실패후기는 병원에서 사진받고 정확히 몇모 이식했는지 확인후에 올리려고 일단 여기에다 하소연해봅니다 솔직히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재수술하려면 큰돈들어갈텐데 20대중반나이에 무리기도하구요...그렇다고 이렇게 누가볼까봐 불안하고 남들의식하면서 계속실수도없고 속상하네요..혹시 게시판이 잘못되었다면 말씀해주세요 옮길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다모 회원님들은 꼭 잘알아보시고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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