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 친구땜에 간혹 대다모를 들어오게 되는데여..이곳을 가끔 들르게 되면
희망을 가질때도 있지만 기분이 상해 나가는 일도 빈번한것 같습니다...
제가 처한 일이 아니기에 왈부왈가 하는것 같아 죄송한 일이지만여..
제가 보기엔 비방하시는 분들은 자신이 정말 탈모의 소지가 있으신 분들인지 의심이 가기도 한답니다..
왜 부정적으로만 보시고 글을 남기시는 건지...아님 왜 못믿으시는거죠..
직접 사진까지 찍어 올려진걸보면 거짓은 아닌듯 싶은데...
여기오시는 분들은 희망과 용기를 얻고자 들어오는 곳이라 생각이 듭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맘을 가져야 좋은일이 되듯 좋은 눈으로 바라봐 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남자친구두 m자 부위를 수술했는데여..지금은 예전보다 많이 좋아져 보는 사람들두
많이 달라졌다 말하기두 하구..혹은 몰랐던 사람들은 탈모얘기는 꺼내지두 않구..
짐은 수술을 하고나서 삶에 더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전보다 더 밝아진 얼굴을 볼수 있답니다.
저는 물론 제3자 입장에서 글을 올리는거라 무례가 되지 않을듯 싶지만..
수술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과 짐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수술을 하시면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당부드리고 싶은말은여..부정적으로 보시고 글을 남겨주시는 분들께서는
수술을 준비하시는 분들과 짐 좋은 기대를 갖고 지내는 분들에게 좌절을 주지 않으셨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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