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장기복용하셨다면 얼마나 하셨나요? 저같은 경우에는 벼룩시장에서 판매하는 ㅍㅋ, ㅍㅍ를 먹었죠..대략 님 나이정도부터 31까지 먹었으니까 한 5년먹었네요..지금은 두타먹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위의 약품들이 효과가 없었습니다. 결국 수술을 택한거죠..나이도 있었고..
아직 약드신지 1년이 안되었다면..조금 더 드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또한 두타도 한번 고려해보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글구..동반탈락은..생각보다 그리 심하지 않습니다.(정수리탈모일경우) M자는 없는데에다 심기때문에 탈락하고 휑한게
보이지만..정수리는 어데다 심었는지..얼마나 빠진건지..잘 구분 안갑니다. 실제로 수술하고 동반탈락시기에 사진상의
머리보다 약간 없는 정도였습니다. 또한 머리가 언제 나는 건지..뭐 이게 얼마나 난건지도 잘 모릅니다. 다만 예전보다 나아진거는 눈에 보입니다. 너무 쫄 필요도 없고 너무 환상을 가질 필요도 없습니다. 기대치를 60~70%정도 잡으시면 딱 좋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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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인님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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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 수술을 하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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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사진의 상태보다 심한 수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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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증모제로도 거의 1시간 투자해야 겨우 스타일이 나올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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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의 경우 커버가 어느정도 되는데, 앞머리 밀도가 떨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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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모제로도 커버가 겨우겨우 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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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 장기 복용해봤는데 몸이 너무 안좋아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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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리가 심하게 저렸는데, 약을 끊는 동시에 다리저림이 나아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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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약이 제 몸에 안 좋았다는 거죠. 그래서 약은 되도록 먹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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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을 보고 저도 수술을 긍정적으로 적극 고려해봐야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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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수술을 통해 증모제 사용시간이라도 줄일 수 있다면야 대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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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지금처럼 자신감 없는 상태로 살 자신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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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걱정은, 수술 후에 그나마 남아있던 머리들까지 동반탈락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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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나쁜 결과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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