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은 내년 3월 이후에 할수있을것 같은데 현재 약물복용 8개월차입니다!
복용전에 진단받으러 갔었을 시 비절개 삭발로 1000만원정도 4500모 견적을 받았는데 이미 진행 범위가 넓어 만족감이 덜하실 수 있다하더라구요
현재 약물 복용 6개월차부터 언제 이렇게 차있었지? 하고 느껴질정도로 약으로 키운 모발들이 올라왔고 기장도 길고있더라구요 기특하게 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드는 생각이 4500모로 현상태에서 심는다면 밀도보다는 전체적인 면적을 채우는 형식으로 수술이 진행될꺼같은데 약물복용을 6개월정도?(약물의 한계는 있다 생각합니다) 더 끌고 가거나 혹은 그보다 몇개월 더? 해서 약물로 어느정도 면적을 줄여주고 수술을 진행한다면, 면적은 어느정도 채워져있으니 전체적인 밀도를 조금 더 올리는 수술이 되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겨서요...
탈모병원가서 상담받는게 답인건 알고있지만 병원입장에선 빨리하는게 낫지 않겠냐 라고 말해줄거같은 느낌이 들고 무엇보다 주말에 가야하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먼저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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