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10일정도 지나면 거의 안정화 단계로 접어들었다고들 하네요.(맞나요?)
>이식모들이 아직까진 잘 붙어있습니다.
>
>현재는 자거나 움직일때 통증면에서 수술전하고 큰 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뛰거나 몸에서 열이 날정도로 움직이면 아무래도 통증은 오고 가네요.
>
>그리고 아침에 빨래건조대 쇠봉에 정수리를 부딛쳤는데 뜨끔했습니다.
>괜찮겠지요^^*
>
>저도 20대에는 정수리 속이 보인다거나 이마가 심할 정도로 넓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숱이 주체 못할 정도로 많은편은 아니였구요.
>
>30이 넘어서 요전적인 요소도 있었겠지만 거의 매일 술,담배는 물론 밤낮이 바뀌는 불규칙적인 생활습관,스트레스등등으로
>요 몇년 사이에 눈에 띨 정도로 탈모가 진행된 것 같네요.
>
>지금 생각하면 스스로 탈모를 부추긴 꼴이지요.
>에휴~그때 신경 좀 쓸걸하고 후회가 드네요.
>
>님들중에 탈모초기라면 숱이 있을때 스스로 관리 잘 하시고 빨리 약물복용을(자기 몸에 효과가 있다는 전제하에...)
>이식을 진지하게 생각할 정도라면 넘 혼자 고민마시고 상담받아 보고 정보수집하셔서 하루라도 먼저 하시길...
>저도 아직 결과는 모르겠지만 20대처럼은 아니더라도 수술직전 모습보다는 나은 모습이라면 크게 만족하렵니다...
>
>수술하셨던 분들이나 하실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께요*^^*
>
>good luck to you!!!!!!!
>
>
비용과 위치좀 부탁합니다 dong9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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