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유명한 강남의 병원서 한달전 수술했습니다.
>
>그당시 상태는, 전체적인 탈모진행상태였고 엠자는 아니고,,,그냥 탈모진행중인 밀도가
>
>떨어지는 상태였죠. 그리고 한 세달전까지 탈모가 엄청 빨리 진행됬었는데 최근 세달간은
>
>진정상태였죠. 그래서 수술을 결심.
>
>의사와 상담후 탈모진행상태 봐가며 우선 앞머리 밀도 높이고(라인은 안내림) 정수리 조금 해서 한 2500모?덜되게
>
>했습니다.
>
>근데...지금 이 시점... 동반탈락인지 뭔지땜에 장난아닙니다.
>
>앞머리에 머리가 상당수 있었는데 앞으로 다 빠질거라 예상하고 그 위에다 심어놨더니..
>
>심은머리 빠지면서 원래 머리까지 왕창 빠져서..
>
>예전엔 증모제로 커버가능했는데 지금은 씨바 밖에도 못 나다닙니다.
>
>병원에 전화해보면 나중에 다시 난다고는 하는데 아무리 봐도 수술전상태로 돌아가기만 한다면
>
>다행일거 같군요. 더 나아지는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돈은 그냥 길에 버렸다고 치고....
>
>
>저같은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과연 복구 될른지..-,- 지금은 정말 수술을 후회합니다.
>
>이식모가 제대로 나는건 바라지도 않고,, 원래 머리상태로만 될수 있으면...휴
>
>
>비싼만큼 실력도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이게 병원 실력 탓인가요? 아니면 수술하면 원래 이렇게 되는건지.
>
>
>
>최초 2개월까지는 머리 동반탈락으루 엄청 빠집니다~
3개월정도 부터 기존머리두 다시올라오구 심었던머리두 올라오더군요
넘 걱정마시구 좀 기다려 보세요
>
>
>
>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