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의견입니다..
모발이식 저두 햇지만요 ..
아 나두 사진올려야되는데,,
저도 유전성 탈모라 . 20대 중반까지 머리숱 진짜 대박 많앗습니다
그러다가 20대후반부터 쭈욱 가드라고요,,, 빠지기 시작하길래 에이 모 빠지면 빠지는 대로
살지모 햇죠 ,,그러다가 현실을 즉시하는순간 ,,많이 털렷죠...
그래서 32살에 약 2년전부터 약먹기 시작햇서요
쓸대없는 말이 길엇네요
본론 말씀드리자면..
탈모라고해서 무조건 모발이식 병원 가시지 마시고요
먹는약 바르는약 1년에서 2년정도 써보고요
그러면서 탈모 전문 병원가서 어떤 유형 탈모인지 (조직 검사.피검사로 나온답니다)
그리고 후에 아무런 차도가 없다면 그떄이식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두 무작정 탈모라 이식 병원만 12군대 돌앗네요
개인적인의견이고요
본인이 하고 싶으면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청춘과 젊음은 다시 오지않찬아요
저두 햇지만 전에 보다 좋코
막상 수술하니 아무것도 아니드라고요
저두 겁이많코 결정장애 지만
하고나니 잘햇다는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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