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모투어도 여기 모니터링 하면서 뭔가 수를 쓰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가발 7년차님이나 모몽님이 그런 분들이 아니시길 제발 빌지만..
돌아가는 폼새가 영 개운치가 않네요..
가발 7년차님에게 질문 했는데 새로모 투어에서 메일로 답변이 오고..
꼭 직원 같은 답변을 보내주신 모몽님..
자신도 답변 끝에 꼭 제가 직원같네요.. 라는 안 해도 될 쓸데없는 말로 제게 이상한 기분을 들게 했었는데요.
두 분 다 비용에 관한 얘기는 몇 번을 물어봐도 결코 하지 않으시더군요.
같은 처지의 탈모인이라면 몇 모에 얼마가 들었다. 당연히 말할 수 있고, 또 지금까지 우리는 서로 도와 가며 그렇게 지내왔는데..
어휴.. 두 분 하시는 모습들이 참..
멍청한 알바를 고용해서 역효과를 일으키는 다른 병원들의 모습을 비웃기라도 하듯.. 새로모에서 머리를 굴리는건지 뭔지..
지금 확신 90%입니다.
에휴.. 좋은 곳 알았다고 기분이 좋았었는데..
정말 두 분이 거기 직원이라면 아주 실망입니다 그려..
가발 7년차님은 정신과 의사이신지 아님 잠시 일을 쉬고 계신지는 몰라도 참 컴을 가까이 두고 계신듯 합니다..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글과 답글을 올리시는걸 보니..ㅉㅉ
몇 년간 여기를 지켜봤지만 직원이나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흘러나오는 소리 부터 멍청하고 재수없는 그 비싼 경대라인 뭐시기 병원이나 다른데나 다 똑같아요.
여기서 우리 우롱하고 울리는 직원놈들은 다 벌 받을거요!!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개 같은 것들.. 성형의들은 외사도 아니다.
니들은 당장 최인호님의 소설 "상도"나 읽고 일해라!! 에이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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