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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보고 제생각을 올립니다.참고 전 사회생활 잘 못합니다.^^

  • 20년 전

  • 1,050
0
음..이거 분위기 점점 험악해지는군요... 저 인터넷에서 글 잘 안씁니다.

이런저런 자기표현에 대해서 쓴 글을 보고 감탄하는 편이죠.

일단 제 추리론 dhdhdh님이나 가발7년차님은 상당한 두뇌 또는 높은 질의 교육을 받은 지식인입니다.

물론 사회경험도 풍부합니다.

가발7년차님은 의료계 종사자는 맞는 거 같습니다. 어휘나 표현에선 좀처럼 연배가 높게 느껴지진 않으나

핵심은 읽고 있고 분명히 공부를 한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의사라고 단정 짓기에는 이런 소모적인 논쟁에

글을 쓰기에는 의사 특히 이과계통은 너무나도 효율성을 강조한다는 것입니다. 단 몇초라도 그들에겐

효율성이라는 생각을 항상 염두에 두지요.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 고집도 셉니다.

그리고 dhdhdh님은 영업 또는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직업을 가진 분 같고 정의감도 강하고 급한 성격이며

할말은 그때 그때 분명히 하는 분이지 뒤에서 조용히 속삭이는 분은 아닐 거 같습니다.

어찌보면 용감한 것이지만 항상 트러블이 있어 좀 피곤할 듯하네여. 그게 나쁘다고만 할 순 없지요.

전 그런 게 귀찮아서 피하지요.^^ 님도 고집 셉니다.

이런 분들이 들어왔으니 트러블이 발생안할 수가 없겠더군요.

그리고 특히 밑에 양심선언님!님은 정말 제가 생각해도 이해가 안갑니다.

가발 7년차님이 간호조무사라 하셨는데 님이 밑에서 일하셨다? 음... 현 의료계에

간호조무사 밑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까? 그건 접어두고라도 시장이 좁기로

유명한 의료계에서 님은 버젓이 누구 밑에서 일하고 양심고백한답시고 그를 이렇게

공개적인데서 고발합니까? 님은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고 싶으신 겁니까? 만약 사실이라

하더라도 이건 법적으로 피의자가 될만한 아니 더욱 정확히 말하면 가발7년차님이

불상의 신원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여 공개적으로 피해를 입으실 수 있는 분이라면

고발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심한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일고의 가치도 없으니까요. 다만 남의 고통에 무감각한 싸이코패스가

아니길 바랍니다. 사회곳곳에서 피해자가 생기니까요.

저는 가발7년차님이 맞든 dhdhdh님이 맞든 두분 다 진정으로 대다모를 위한다면 굉장한 정보를

쏟아놓을 분들일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니 두분 다 좀 더 유익한 정보 하나씩 올려놓으며 서로의

지식전쟁으로 승부를 지었으면 합니다. 승부라는 말써서 죄송하지만 누가 옳은지 좀처럼 이런데서

판가름내기가 어렵네요^^;

아........썅......도저히 화나서 못참겠다. 가발7년차님은 잘 모르지만 밑에 고백한 분 달콤한 인생이라고

아시나요? 정말 대머리들로 빛나는 야구장 같은데서 불 환하게 켜놓고 도사견 10마리 풀어놓고

쫓기게 하다 물리면 잡아서 땅파서 같이 묻혀 봐야 무서운 거 알겠어요? 정말 이런데서 그렇게

양심고백 할거면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가서 고백하세요...고백은 무슨 걍 죄송하다고 하면

다인가요? 아니 그런 광고는 의료광고법위반인데 생각이 있으십니까? 허위가 아니더라도 사진으로

공개 광고하면 당신께 미치는 영향이 법의 잣대라는 거 모르고 하는 말입니까?

그런데 죄송하다는 말로 남을 고발합니까? 음 화내는 제가 한심하네요......

이거야 원...저 가발7년차님 고발하면 님도 한심해지죠? 당근이죠 경찰 검찰 쪽팔릴겁니다.

그렇지만 일단 고백님 신원부터 확보해야 될겁니다. 애들이라면 님은 더욱 더 한심해지죠.

이거 원 생각 보다 복잡해서 조사도 간단치가 않을 듯 싶네요. 짜증 무지 낼 겁니다.

하지만 용감한 시민이라면 그런 건 장애가 되지 않을 거 같네요.

이상 제 생각이었습니다. 아 머리 빠지잖아... 시원한 가을바람이 저희에겐 차가운 바람이 되서 머리와

함께 가슴까지 저려오게 합니다. 특히 애인이 없는 분들은 바람이 싫습니다.머리에 와 닿는 바람이 싫습니다.

바람이 닿을 때마다 부끄럽고 마음이 아픕니다. 그런데 저런분들때문에 바람에서 더러운 냄새까지 나네요.

이젠 코까지 아픕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 지하철이 싫습니다. 지하철 들어올때 바람 너무 강합니다.

그나마 넓은 이마 다 벗겨져서 전 들어오면 몸을 돌립니다.ㅠㅠ 그리고 안에 타면 저만 머리 없는 거 같고

다 너무 멋지게 보여서 싫습니다. 그래서 날씨가 추워지면 더 슬픕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서 오토바이 타고 댕깁니다. 헬맷 쓰니까 그나마 몸은 추워도 맘은 안춥네요 ^^

여러분 힘내서 살아갑시다. 우리에게도 멋진 애인이 나타날 겁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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