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름대로의 생각입니다.
저는 탈모가 진행되면서 많은 고민을 하면서 제 몸으로 증명해 봤습니다.
그러니 이건 저의 체험입니다.
1. 일단 극한의 스트레스는 탈모에 확실한 원인입니다. 신경 많이 쓰면 어깨에
털어진 게 보입니다. 저도 뒤에 떨어져서 몰랐는데 다른 사람이 말해줘서 알았습니다.
2. 저도 한때는 모자로 살았지만 모자는 쥐약입니다. 모자 쓰지 마세요.
통풍 , 땀배출 잘 안돼서 탈모가 더욱 심해집니다. 모자 쓰는 분들 저처럼 되기전에
과감히 벗으세요. 모근 약해져서 더 잘 빠집니다. 젖은 땅이 풀들이 더 잘 빠지듯이...
3.불규칙한 생활 특히 수면부족이 가장 제일의 원인 인 거 같습니다.
저는 푹 일주일만 11시부터 잤더니 머리 나는게 아니 굵어지는 게 느껴지더군요.
잠을 많이 자는게 문제가 아니라 일찍 자는게 최고입니다. 10시쯤부터 새벽 5시까지가
제일 입니다. 아마 잠 푹 안자는 거 겜 방 , 컴터 앞에서 오래 앉는 거 원인 큽니다.
4.머리에 괜히 돈 쓰지 마세요. 모발력, 댕기머리,또는 비누가 좋다,어떤 샴푸가 좋다
하는데 그런데 쓰는 돈 아깝고 그것땜에 머리 더 빠지는 거 같습니다. 일단 깨끗이
헹구는 게 더 중요한 거 같습니다. 물로 충분히 깨끗히 헹구세요.
5.머리에 발갛게 열이 나면서 그 부분만 더욱 지루성이 되고 모발이 얇아집니다.
저도 이런 류의 사람인데 어떤때는 그게 없어지더군요. 가만 생각해 보니 맥주 한잔하고
샤워 따뜻한 물로 하고 나서 푹 자고 일어나서 보면 그런 현상이 있던데 제 생각엔 두피에
혈액순환이 안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어깨 만져 보세요... 뭉쳐 있고 두통도 자주 생기고
목이 꽉 땡기듯이 아프면 머리 자주 두들겨주고 목이나 어깨부터 주물러 보세요.
혈액순환과 긴장이완이 머리의 열을 많이 내려주는 듯 합니다. 싸우나 자주 가세요
이상 제 생각이었습니다. 아 참 과일을 먹고 자고 일어나니 머리 열이 많이 가라앉더군요^^ 제 경우엔
술 담배 이거 글쎄요 저는 별로 그 차이 못 느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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