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어떻든간에 의심가고 가려낼건 가려내야 하는거니까.
그냥 그대로 놔두면 홍보맨들이 하라는 대로 다 하게?
분위기 탓하지 말고 가려서 봐요.
충분히 의심갈 짓 했고 떳떳하지 못 하니까 사라진 겁니다.
>남 속는지 아닌지 남 걱정말고 니나 잘하시죠
>괜히 까페 분위기가 영 아니군요
>
>
>>
>>사실 제가 여러 사람 눈살 찌푸리게 부정적이고 신랄하게 파고드는건 사실이니까요.
>>
>>그러니 여러 님들이 제게 보기 안좋다며 질타를 하시는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
>>그래서 모몽님이나 가발님에게 글을 올릴때도 여러 회원님들께 소란을 일으켜 사과드린다고 한거죠.
>>
>>그 두분께도 일말의 사심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니라고 했구요.
>>
>>물론 그런 일을 아예 시작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제가 질타를 받을 필요는 없겠지요.
>>
>>하지만 저는 충분히 의심이 가는 상황에서 가만히 있을수 없었습니다.
>>
>>그저 상황도 모르면서 제 글에 묻어가며 그 두분께 인신공격을 일삼는 다른 병원 직원새끼 제외하고.. (두우손3님은 아이피 도사니까 어떤놈인지 아시겠죠?)
>>
>>여러 회원님들도 충분히 제 문제 제기에 동감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
>>물론 그 분들도 저처럼 두분께 사심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닐겁니다.
>>
>>각설하고.. 제가 건방진 어투로 여러분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것은 사과드리지만, 저의 의심스런 상황에 대한 어필에 대해서는 사과 드리지 않겠습니다.
>>
>>그 두분이 지금은 마음이 씁쓸하셔도, 자신들이 떳떳하고 거짓이 없다면 앞으로도 오셔서 경과를 보고 해주시고, 조언을 해 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러면 저는 문제제기 할때와는 다른 분위기로 그 두분께 인사를 드리겠지요.
>>
>>계속 여러님들이 저에게 뭐라고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
>>저는 아무에게나, 아무 상황에서나 이런 행동을 하지는 않습니다.
>>
>>앞으로도 정직하지 못하고 의심스런 모습을 보이는 사람에게는 단도직입적으로 물을 것입니다.
>>
>>물론 그 두분의 상황은 근본적으로 새로모에서 취한 행동이 주제넘는 짓이었기에 이런 사태가 벌어진거니까 그만하겠습니다.
>>
>>아, 그리고 저 아래 어느 분께서 수술도 안 받은 사람이 왜 이렇게 오버를 하냐고 하셨는데요..
>>
>>탈모 초보가 아닌 이상, 병원에 대한 정보나, 시술법에 대한 정보, 대충 각 병원의 가격대, 그리고 제대로 된 수술 시기 등등을 파악하고 계실겁니다.
>>
>>저도 초보가 아니기에 기다리는 중입니다.. 사실 이미 해도 벌써 했어야 할 머리인데요..
>>
>>생활이 맘 편하게 수술해라 하고 놓아주지를 않아서 자꾸 미루고 고르는 중 입니다.
>>
>>3번 밖에 할 수 없는 고가의 수술.. 그래도 완벽히 탈출할 수 없는 탈모..
>>
>>그래서 지금도 앞으로의 벗겨질 상황과 수술후의 상황을 나름대로 그려보며 좋은 병원과 시기를 기다리는 중이죠.
>>
>>수술을 받고 후회를 하는 사람이 문제제기를 하던, 수술을 앞두고 있는 사람이 문제 제기를 하던 타인이 보기에 상황은 똑같을 겁니다.
>>
>>암튼 새로 오신 분들은 너무 성급하게 수술 하지 마시고 여러 곳에서 정보를 얻은 다음에 수술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
>>
>>
>>다시 한 번 여러 회원님들께 사과드리며, 두분께는 앞으로 떳떳한 모습을 보이실때 다시 한 번 정중히 사과를 드릴 것입니다.
>>
>>
>>
>>
>>
>>
>>
>>덧붙이고 싶은 제 심정인데요..
>>
>>저는 이번일로 지금이 제가 처음 왔을때와는 많이 다른 분위기란걸 실감합니다.
>>
>>그때는 조금만 의심스러운 상황이 벌어져도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
>>수술해서 피해를 보신 분들이 많으셨기에 저처럼 걱정이 많은 사람들이 많았던거죠..
>>
>>한동안은 수술 절대 하지 말라고 광고 하고 다니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
>>지금 상황이 그때 같다면 저를 질타하는 분들 보다는 같이 따지고 상황을 이해하려는 분들이 더 많았을겁니다.
>>
>>그렇다고 제가 지금 하는 행동이 100% 잘 하는 짓이라고는 주장하지 않겠습니다.
>>
>>어찌 되었거나 누군가를 공격하는 건 결코 보기 좋은 행동이 아니니까요.
>>
>>지금은 지칠대로 지친 회원님들이 이제 행동을 취하기 보다는 알아서 파악하고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리시는 분위기인듯 합니다..
>>
>>저도 그러고 싶고 그렇게 계속 지내왔지만 여기에 새로오신 분들은 농간에 넘어갈 수도 있으니 저는 정말 교묘하다거나 의심이 갈때 만큼은 가만히 있지 않을겁니다.
>>
>>오래전 대출 받아서 수술했다가 후회하고 자살하고 싶다는 어떤 상처받은 분의 글이 장난같지가 않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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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소란을 일으킨데 대해 사과드리며 모든 탈모인들의 득모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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