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반가워요.
요즘은 프로페시아먹고사는지라 대다모의프로페시아코너에만 들러서 정보주워가려고 가끔씩들르다보니
모발이식코너에는 거의 안들어오게되네요.
한달있으면 수술한지 1년되네요.
근데뭐,, 수술후 3개월상태의 밀도나 지금 밀도는 변함없이 똑같구요
머리는 많이 길어졌읍니다. 그치만 이마를 가려줄만한 밀도가 아니라서 뭐 그냥저냥
여전히 대머리소리는 들으면서 지내네요^^ 이마가 완전 엠짜도 아닌 그냥그런 대머리였는데
1센티미터 내린것으로는 뭐 별로 티도 안날만큼 좀 아쉬운 밀도의 수술이네요. 2센티를 내렸다면 그 밀도란,,? ㅎㅎ 상상이갑니다 듬성듬성의 극치이겠죠.
한번더 밀도보강수술하면 나을수도 있겠는데 수술 두번이나했다간 집안의 기둥뿌리 뽑힐까봐못하고,
다만 수술하니까 이런거로구나,라는 결론은 내렸으니 소원은 없읍니다.
머리에 요즘 신경안씁니다. 대머리라고 놀려도 뭐 "나 앞머리숱이 적어" .." 머리숱별로 없거든요" 라고 스스로 말해버립니다.
수술 잘된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게시판에는 수술받은이들이 샘님감사~. 자신감이 되찾아졌다느니 ... 이런 글들이 여전히 있던데 (설마 이정도의 효과를 갖고도 저리 만족하는건가?...와~~대단히 넓은 마음을 가진사람들이로다..)
4개월20일 되셨다구요?
밀도는 그대로 가는겁니다.
다만 머리카락이 길어지면서 앞이마는 전보다는 많이 가려질거예요. 하지만 처량하게 가려지는것은 ...어쩔수없는것같아요.-.ㅠ
그보다는 수술후 윗정수리가 많이 비어져버린것을 회복하기위해
프로페시아에 승부를 걸고 요즘 끈기있게 매달 사다먹고있는데 현재 4개월째 먹고있습니다만,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아직은 약빨없구요. 뭐 워낙 궁금하고 해보고싶어서 수술도 했겠다... 먹는것도 한번 도전해봐야하지않을까해서 프로페샤를
다달이 사먹고있습니다.
프로페샤만큼은 제발 내게 희망을 안겨줬으면하는데... 모르죠 이것도 1년정도는 먹어야 효과가 난다하니..
아무리봐도 앞머리탈모는 수술 두번은 해야 뭔 티가 나든가 할듯싶습니다.
에휴~~
당시에 갖다바친 400 . 도로 벌어내기위해 요즘 열심히 일하고삽니다.
저를 찾아주시는 엠짜맨님에게 감사를 표하며
엠짜맨님은 부디 성공을 빕니다.~~
>대전님 근황좀 알고 싶습니다.
>8개월까지 상태 알려주시고 만족스런 글이 아니였는데.
>거의 1년이 다되가는 지금 상태가 어떤지요?
>
>잘되서 안오시는건지요..
>
>전 4개월 20일 지났는데..
>아직 별로 효과를 못보고 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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