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도 먼저 맞으랬다고...하고나면 진짜 별거 아닌데 그 결정을 내리기 까진
>왜이리도 오래 걸리고 조마조마한지...
>저도 이식수술하기전까진 님처럼 두렵기도 하고 싼게 비지떡이 아닐런지 걱정도
>많이 되기도 했지여.허나 제가 느낀점이 있다면 오히려 비용이 저렴한 병원이
>실력이 더 좋다는것이 저의 결론임다~
>먼소린가 반문하실수도 있겠지만 이식수술이란게 말그대로 뒷머리부분 절개후
>원하는 부위에 모낭을 이식하는 어떻게 보면 수술중에서도 젤로 간단한 시술이라
>여겨지더라고여.특별한 노하우가 필요한 수술이 아니란 얘기져....
>해서 왜 저렴한 병원이 좋다고 느끼냐하면 아무래도 수술경험면에선
>훨씬 더 풍부하리란 제 짧은 소견임다.
>그리고 싸다고해도 아직까진 약3백만원가량 들어가므로 결코 싼 수술은 아님다.
>단지 무자게 더 비싸게 비용을 요구하는 곳이 있어서 싸다고 느끼는 거져.반사효과라고 해야하나여~
>저도 솔직히 수술하고나서 3백만원도 비용이 많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그간에 머리땜시 고통스럽고 스트레스받으며 지내왔던 날들의 보상이라 생각해서
>아깝다는 생각은 안했네여...
>그러니 님두 도전해 보세여.수술하면 아무래도 실보단 득이 훨~많으니까여.......
>전에 오른 글중에 어느님이 쓰신걸보니 남자들 포경수술하는 정도의 고통이라고 하셨더라구여
>제가 수술해본 경험으론 포경수술의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두배의 고통만 있을뿐...(제가 넘 겁을 줬나여??)
>암튼 수술할 결심이 섰다면 일분일초가 빠를듯 싶네여
>하고나면 이까짓거 땜에 그리도 조마조마하고 두려웠던가 하실꺼에여....
>하루라도 빨리 변화하는 자신을 보며 자신감과 행복을 되찾길 바라며........
>화~이~띵~
지금 가격을 낯춘 보자르, 탑
이 두 곳도 예전에 6-7백씩
받던 곳입니다.
경기침체와 몇몇 의사샘들의
양심적인 선언이라 볼수 잇습니다.
그래서 저두 좀 저렴한 병원을 택했구...
제가 아는 피부과 형님(의사)도
좀더 저렴하게 받는 병원이 있음 거기서
하라고 해서..두달전에 수술 받았슴다~
제가 늘 강조하는 거지만..
수술후 자기 관리가 더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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