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술한지 3달이 다되어 갑니다.
아직 심은 머린 날생각은 안하구 ..동반탈모만이..ㅠㅠ
하지만 언젠간 나겠죠..?
몆일 잠잠하던 새로모 투어의 출현으로
대다모는 또다시 언쟁에 휩싸였군여..
전 누구의 편도..누굴 감쌀 맘은 없지만..
외국에서 이식하고 효과가 없다거나 부작용이
나면 참 곤란할것 같네여.
국내 병원이면 가서 따지고 소송이라도 걸텐데..
근데..한번에 5천모이상 이식할수있다는 말에는 솔깃 하네여.
저두 1차때 최대한 많이 뒷머리 채취해서
3500정도를 심었거든여..
가격은 300주고 햇으니..
5천모에 700주고(여행포함)한사람이
그리 부럽진 않군여..ㅋㅋ
전 벌써 2차를 생각 중입니다.
남들 700주고 할때 그돈 좀 아껴 놨다가
2차를 또 해야죠..뭐~
1차때 앞머리,엠짜 위주로 햇는데..
2차땐 정수리를 카버 할껍니다.
32 이라는 나이에 아직 결혼도 못하구..ㅠㅠ
머리땜에 하는일(영화배우..지금은 단역정도지만)
도 잘 안되는것 같구...프,카 약빨도 잘 안받구..ㅠㅠ
우울해서 이렇게 몆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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