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8월16일인가..?? 그쯤에 서울에 있는 모병원에서 ,,님이 상담 받으로 오셔서,,
보신분아닌가 하네요,, 전 대구에서 왔다고 간호사가 그렇게 이야기햇줘,,
저보고 그때 수술한부분쫌 보면 않되냐고,, 하시면서,,ㅋㅋ
안경끼시고 키좀 큰편이셨던거 같은데,,
제가 님보다 쪼금 더 빨리 한걸로 아는데,,한 2주정도 ,,
근데전 2달쫌 않될때 부터 머린나던데,,
아직도 않나셨나여,, 한 3달 된지금은 왠만큼 올라 왔어여,,
헌데 님도 사기 당한거에여,,
저도290에 3500모 심었었는데 정말 말도 않되는 말이줘ㅡㅡ;;
아무리 그래도 최대 심을수 잇는 밀도가 잇는데 제 머리 심은 면적으로 봐서는 절대로 3500모 근처도 않간답니다,,
전 이마가 넓어서 이마를 쫌 내렸어여,,한 1.5센티 정도 되나,, 그정도 내렸는데 말도 않되는 3500모 심었다는,,
그간호사 가기성 이빠이 입니다,,
졸라 짱나여,,
왠만하면 그병원에선 2차수술하지마세여,,
다른병원 몇군데가서물어보고 사진도 봤지만,, 제면적으론 한 2000모 정도 심은거 같다 그러드라구여,,
암튼 아직 모발이 않나오셨다니 걱정이네여,,
그래도 늦게 나신분들도 잇다니 걱정마세여,,
암튼 득모하시고,, 존하루 보내세여,,
그리고 님이랑 저랑 시기가 비슷한만큼 자주 글올려 서로 상태를 좀 지켜봐여,,^^
>이제 수술한지 3달이 다되어 갑니다.
>아직 심은 머린 날생각은 안하구 ..동반탈모만이..ㅠㅠ
>하지만 언젠간 나겠죠..?
>
>몆일 잠잠하던 새로모 투어의 출현으로
>대다모는 또다시 언쟁에 휩싸였군여..
>전 누구의 편도..누굴 감쌀 맘은 없지만..
>외국에서 이식하고 효과가 없다거나 부작용이
>나면 참 곤란할것 같네여.
>국내 병원이면 가서 따지고 소송이라도 걸텐데..
>근데..한번에 5천모이상 이식할수있다는 말에는 솔깃 하네여.
>저두 1차때 최대한 많이 뒷머리 채취해서
>3500정도를 심었거든여..
>가격은 300주고 햇으니..
>5천모에 700주고(여행포함)한사람이
>그리 부럽진 않군여..ㅋㅋ
>전 벌써 2차를 생각 중입니다.
>남들 700주고 할때 그돈 좀 아껴 놨다가
>2차를 또 해야죠..뭐~
>1차때 앞머리,엠짜 위주로 햇는데..
>2차땐 정수리를 카버 할껍니다.
>32 이라는 나이에 아직 결혼도 못하구..ㅠㅠ
>머리땜에 하는일(영화배우..지금은 단역정도지만)
>도 잘 안되는것 같구...프,카 약빨도 잘 안받구..ㅠㅠ
>우울해서 이렇게 몆자 적어 봅니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