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 스트레스등 복합적인 이유로 머리숯이 적어지면서m자 및 u자등 머리가 쭉쭉빠져서 머리 만지는게 싫고 잘못한것도 없는데 머리를 감추는게 싫어서 오랜시간 3mm를 고수하게 되었습니다
11월 초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은 후 재활치료로 시간을 보내다가 이참에 머리 한번 심어보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픈다리를 끌고 병원 상담 다니면서 모앤제일 홍관의원장님과 인연을 맺게 되었네요
이식은 처음이라서 대다모사이트를 보면서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결정하게 된 선생님이 수술은 잘 해 줄까?
잘못되면 어떻하지? 등등 수술전날까지 고민하다가 한숨도 못자고 병원에 간 기억이 나네요
피곤해서 수술하는 동안 꾸준하게 졸았습니다^^
수술 후 없던 부위에 머리카락이 생기니깐 기분이 묘했습니다
14일이 한달 경과를 확인하게 위해 병원에 방문하였다가
원장선생님한데 모낭염도 없고 큰 상처 없이 수술 잘 된거같다고 지금부터 암흑기 큰 스트레스 없이 약잘머고 미녹시딜 잘바르면서 지내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고 응원을 받았네요
지금부터 이발 가능하다고해서 이식 한부분 나올때까지 6mm 지내고 싶어서 바리깡으로 이식부위 큰 충격 없이 자른 후 후기 남깁니다^^
사진은 이식전과 이식후 그리고 암흑기 시작과 6mm사진입니다^^
2019년은 모두 득모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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