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먼저 수술한 입장이라 조금이나마 힘이 됬음하고 글올립니다.
전 전형적 m 자였고.정수리와 윗머리가빠지는 전형적인 대머리입니다.
유전이며 5년이상 탈모 진행으로 맘 고생많이 했었습니다.
수술은 m 자만 했구요. 저더 수술전 정말 많은 고민과 걱정으로 밤에 잠이 안올 정도 였습니다.
대다모에서 많은 힘을 얻었지요.
저 역시 수술하고 후회하시는분들..더 심해졌다는분들글 수 없이 읽었습니다.
보통 m 자 수술 하신분들은 상태가 거진 비슷하다고 봅니다.
정수리와 윗머리도 탈모가 진행중이실꺼구 .... 전 몇년을 머리짧은 상태로 버텼습니다.
모자가 항상 붙어 다녓죠. 빠질만큼 빠져 바라.. 이런 맘으로 버텼습니다.한 2년전인가 부턴 완전 m 자가 되더군요.ㅎㅎ
이정도 빠졌음 되따 싶어서 수술결심했었구요. 윗머리는 약복용으로 지켜볼 심사로 수술했습니다.
두타.프페.프카 먹음 정수리 부분은 효과가 있으니 버틸수 있을때까지 관리하면 꾀 오래 버틸꺼갔더라구요.
전 12월 8 일날 수술했습니다. 제 아디루 사진 검색해 보심 상태 아실꺼구 알바두 아닙니다.ㅎㅎ
수술후 후회두 많이 했습니다.사람 맘이 간사해서 변하는게 다반사 잖아요.
지금은 후회해 보아야 한수술 되 물릴수도 없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하루하루 버티구 있습니다.
누가 그러자나여 결혼도 해도 후회하고 안해도 후회한다.ㅎㅎ 전 하고 후회하자 쪽이 였습니다.
지금상태로선 만족 불만족을 논할 시기는 아니라고 보구요. 수개월이 지나야 될듯보입니다.
걍 현 상태에 만족하시고 아무 꺼리낌없으시면 하지 마시구요. 조금이라도 나아지길 원하시면 결정을 내리셔야할듯합니다.
그게 몇년후가 됬던 말이지요...
제가 님 입장이라면 두피검사나 탈모 진행과정을 조금더 알아볼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m 자는 치료 해도 거기서 거기더라구요.허나 상태가 심하지 않은 상태서 하시면 동반탈락되고 이리저리 되심 후회 무지 하실
지도 몰라요.무조건 돈 때문에 수술해주는 병원 보다는 님 상태를 보시구 설명해주시는 그곳이 정답인듯해요.
어느정도 상태가 진행됬을시 하시는게 좋으실거 갔네요.
수술전 꼼꼼이 알아보시구 하시구요.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할꺼면 전 하고 후회 할겁니다.그게 탈모든 모든지요..성격이 별루 않조아서 궁금해서 좀이 쑤실듯합니다.
에거 글이 두서가 없지요.
조금이나마 힘이 됬음 하고 몇자 적어봅니다.
한해마무리 잘하시구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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