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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 사진 첨부」드디어 길고긴 고민과 선택에서 어제 수술을 하였습니다.

  • 7년 전

  • 1,48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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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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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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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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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3 수술 전과 비교>

최대한 짧게 그리고 간략하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나이는 33살

태어날 때부터 이마가 넓어 별명이 황비홍에다가 M자머리를 타고 났었습니다.

그래도 어렸을 때 친구들이 놀리고 해도 별 감흥이 없었는데

27살 정도? 20대 후반 들어서면서 M자 라인이 더욱 더 확연해지고 커젔으나

이제서야 생각해 보면 제가 탈모라는 사실을 애써 부정 하고 있었습니다.(이게 가장 잘못 되거나 큰 실수였다고 생각함)

시간이 지나고 흐르니까 회사에서 직책은 올라가고 일할 시간이 늘어가고 수술할 수 있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하다가

수술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대다모를 통해 형님,동생들 이야기를 들어가면서 결국 부산에 있는 병원으로 찾아갔습니다.

처음엔 저 혼자만의 생각으로 비절개로 하려고 했었으나
원장님께서 비절개로 해달라고 하면 해 줄 수 있다.
단 한 번에 너무 많은 모낭을 뒷 머리 전체에서 하면 투블럭으로
머리를 만들먼 이쁘지 않을 수도 있고

4000모 정도면 절개를 추천하신다기에
(전 전문가들 이야기를 따르는 스타일이라는 점 참조)

절개를 하기로 이야기를 마무리 한 후 어제 수술을 마쳤습니다.

4000모를 심어도 워낙 이마가 넓기도 넒고 M자가 커서
4000모 심어도 이마가 아직 넓네요 ㅎㅎ

M자가 아니라서 만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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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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