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전>
<수술 후>
<수술 후2>
<수술 후3 수술 전과 비교>
최대한 짧게 그리고 간략하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나이는 33살
태어날 때부터 이마가 넓어 별명이 황비홍에다가 M자머리를 타고 났었습니다.
그래도 어렸을 때 친구들이 놀리고 해도 별 감흥이 없었는데
27살 정도? 20대 후반 들어서면서 M자 라인이 더욱 더 확연해지고 커젔으나
이제서야 생각해 보면 제가 탈모라는 사실을 애써 부정 하고 있었습니다.(이게 가장 잘못 되거나 큰 실수였다고 생각함)
시간이 지나고 흐르니까 회사에서 직책은 올라가고 일할 시간이 늘어가고 수술할 수 있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하다가
수술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대다모를 통해 형님,동생들 이야기를 들어가면서 결국 부산에 있는 병원으로 찾아갔습니다.
처음엔 저 혼자만의 생각으로 비절개로 하려고 했었으나
원장님께서 비절개로 해달라고 하면 해 줄 수 있다.
단 한 번에 너무 많은 모낭을 뒷 머리 전체에서 하면 투블럭으로
머리를 만들먼 이쁘지 않을 수도 있고
4000모 정도면 절개를 추천하신다기에
(전 전문가들 이야기를 따르는 스타일이라는 점 참조)
절개를 하기로 이야기를 마무리 한 후 어제 수술을 마쳤습니다.
4000모를 심어도 워낙 이마가 넓기도 넒고 M자가 커서
4000모 심어도 이마가 아직 넓네요 ㅎㅎ
M자가 아니라서 만족 합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최대한 답변 드리고
여러가지 조언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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