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자르 글이 많이 올라오는데.. 알바들이 올리는 글도 많은 듯..
이글 쓰신분 분명 이 답글 볼텐데.. 두타게시판인가 우리들 이야기 게시판인가 여자라며 글올린분의 글과 상황설정만 다르지..
비슷한 분위기가 풍기는데.. 딱 보니.. 알바구만.. 알바로, 싼가격으로 그리고 그렇게 끌어모은사람 친절한 상담해주는 척하고
박리다매식으로 수술하나?? 아니지.. 박리다매도 아니지.. 수술하루에 한건씩만 해도 고용한 상담전용실장월급하고 해서
본전 뽑고도 빌딩 차리겠지... 정말 싫다. 대가리에 찰만큼 차고 머리속에 많이 집어넣을 만큼 배운사람들이...
기본 인간도리도 모르고 자기 뱃속만 차리는 이 현실이 안타깝다. 이렇게 할 시간있으면.. 정말 제대로 병원 홍보를 하던가..
노가다해선 번돈... 피같은 돈 모아선 수술받는 사람들 진심으로 안타깝게 생각하며 수술비를 낮추던가.. 나가서 불쌍한사람들
구제하는 일하던가..
홍보를 하려면 똑바로좀 하시오.. 세상엔 항상 뛰는 사람위에 나는 사람있는법이외다.
'
>안녕하세요~
>2005년 마지막날 헤어라인 교정한 30대 주부 입니다.
>남편몰래 돈모으기 시작해서
>거금 280을 들고 신사역 병원으로 갔습니다.
>그 전전날 상담 실장님에게 상담을 받고
>바로 예약하고 저질러 버렸져.
>다른병원 다 돌아 봤지만 시술비가
>상당히 비싼 반면에 그병원은 싸고 많이 하기로
>유명하고..또 상담실장님이 모발이식으로
>헤어라인을 교정을 하셨더라구여.
>그분은 3개월 밖에 안돼서 지금은 말하기
>뭐 하다고 하셨지만 걍 병원을 믿고 몸(?)을 맡겻습니다.
>오후5시쯤 남편이 데리러 와서 편안히 집으로 갔지만
>웬지 눈물이 나더군여. (이유는 아직 모르겟아요..ㅠㅠ)
>여기 보니 남자분들 머리 빠지신다고 고민이 많으시던데여..
>힘내시실 바랍니다. 저희 남편도 머리가 별로 없지만
>이미 40이 넘었고 걍 열씨미 저랑 애들을 사랑하며
>살고 있습니다. 저또한 머리숱이 없는 남편을 사랑하구여...
>글구 모발이식한지 2일 밖에 안됐지만
>이대로만 자라 준다면 더 바랄것이 없겟군여.
>그럼 또 들어 오겠습니다.
>병원에 치료 받으러 가야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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