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두줄이 제가 쓴글이고 나머지글은 퍼온글입니다.
그냥 수술하시는데 참고하시라는 뜻에서..
그리고 뭔가 착각을 하고 계신가 본데.. 글 잘읽어보시면.. 2-3년뒤의 부작용은 이식 부위 뒤로 머리털이 빠져 고생하고 계신다는게 요지고요.
저도 예전에 두피관리 받으러 다니며 본분들중에 나이 좀있으신분 더럭 젊으신분들도 잇었음..
중에.. 빠른분은 1년 늦는분은 5년후부터 이식한 뒤로 머리가 훌렁 까져선 머리가 앞에 심은것만 남은게 보기 여간 흉한게
아닙니다. 몸에 칼댄다는 것은 정말 아무리 작은 수술이라도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는 차원에서요...
저도 정말 안해본게 없는 놈입니다. 요즘 두타게시판에 글올리고 있는데..
여튼 저도 수술받고싶은게 사실이지만.. (그래서 이 게시판도 종종들르며 글들 읽고 있습니다.)
수술후 부작용을 많이 본지라..(두피관리 2년 받으며 위에말했던 젊은분들 나이드신분들 하고 많이 친해져 이야기 많이 들었거든요, 그분들 한결 같이 하는말이 모발이식 하지마라.. 30대 중반 넘어서 더이상 안빠지는거 같다 싶으면 그때 해라..)
아직은 수술에 관해선 부정적인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게시판 보면 알바들이 판을 치고 있더군요.
님글도 알바중 한명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잠시들었습니다 ^^;
혹시.. 보**성형외과 상담 실장이 아닐지... ^^:
여튼간에 어떠한 일이든 결정과 그에따른 책임은 본인이 하는거니깐요.
모발이식의 이면에는 안좋은면들도 참 많은데.. 알바들로 인해 모발이식의 장점만 내세우며 양면성의 뒤는 안보이고 앞만보이며 사람들을 현혹하는게 아닌가 하는생각에 글을 퍼왔답니다.
>님이 말씀 드린것처럼 그런 엉뚱한 생활로 탈모가 된분이 있는 반면에
>아무리 바른생활을 하고 그래도
>유전으로 빠지는 분이 더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담배도 안피고 술도 거의 안마시고 머리때문에 밤새는적도 거의 없고
>그런데 유전은 어쩔수가 없군요
>태어날때 부터 이마가 넓었고 숱도 없을뿐더러 머리가 얇았죠
>님이 어떤 엉뚱한 생활을 하셨는지 모르지만
>탈모된 사람들이 다 님처럼 그런 생활을 하다가 됐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7년전에 하셨다구요? 지금 상태가 이식모만 남아있고 윗머리는 빠진 상태인가요?
>그건 수술탓이 아니고 님 관리탓인거 같은데요
>그런 엉뚱한 생활을 하니 당연히 머리가 빠질수 밖에요
>그리고 모발이식이 7년전보단 의학이 확실히 발전한거 같구요
>대부분 모발이식하는 분들은 환상은 안바랍니다
>그냥 없던 부분에 조금이라도 났으면 하는 생각으로 하는거구요
>약물복용도 발모보단 탈모정지제로 먹는분들도 많구요
>확실한건 1~2년간 만족하셨고 그후부터 부작용이 일어났다는거 솔직히 말이 안되네요
>님이 수술후 관리 못한건 핑계 안대고 왜 자꾸 수술 부작용이라고 하시는지
>또 님의 주관적인 생각이 너무 지나치군요 .. 자기만의 세계가 있으신거 같은
>혹시 전에 모발이식 비판글 님이 쓰신건지 ..ㅎㅎㅎ
>저도 모발이식 권하지는 않는다만 님같은 모순적인 글을 보니
>황당하네요 이상 허접한 답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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