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목요일에 시술을 했습니다. 이틀전이네요..ㅋ
>
>일단 제가 시술받은 느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
>1. 병원의 선택
>
>전 무조건 유명한 곳..을 택했고 신뢰할만한 곳을 택했습니다... 정말 평생을 갖고 살아야 할 것이므로 돈은 생각 안했습니다.
>
>결과 삼성동의 한 병원에서 하게됐습니다.
>
>
>2. 시술당일
>
>일단 오전 10시 30분까지 가서 40분정도 상담을 다시 하고 뒷머리쪽 머리를 떼어내는 시술을 했습니다.
>
>물론 원장님이 직접 하셨구요..시술부위 뒷머리를 가위로 잘라낸후 시술을 시작했습니다.
>
>마취때 정말 아프더군요... 그리고 봉합을 했습니다.
>
>
>그리고 점심을 다 같이 먹었습니다.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다 같이 밥을 먹고 12시 40분정도부터 시술을 시작했습니다.
>
>
>원장선생님과 간호사 한분이 시술을 했고, 한쪽에선 간호사 3분정도가 모낭채취를 계속 했습니다.
>
>
>근데 꽤 신경쓰이더군요... 뒷머리의 상태도 그렇고 바늘로 두피와 이마를 찌르니.... ㅜㅜ
>
>하지만 나중을위해 꾹 참았습니다.
>
>
>그렇게 시술을 받았고 오후 5시정도까지 모낭채취를 하더군요... 시술은 6시정도까지 받았습니다.
>
>
>
>그러니 총 7시간정도 걸린 셈이더군요...
>
>2~3시간만에 시술이 끝난다는 글...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그게 가능한가요???
>
>
>
>3. 시술후 다음날
>
>다음날 머리를 감겨준다기에 병원을 다시 찾아갔습니다. 정말 잘 해주더라구요...
>
>머리를 잘 감고 드라이를 하니 티가 하나도 안나더라구요
>
>이마를 뒤로 젖히면 보이지만 아니면 전혀 티가 안났습니다.
>
>2주정도 밖에 못나간다는 말은 다 거짓말같았습니다. 다음날 바로 가족끼리 빕스에 가서 밥도 먹었으니까요...
>
>
>
>
>
>4. 결론
>
>일단 할만하다는 겁니다. 수술 다음날부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고..티도 많이 안납니다. 굳이 보려고 하는게 아니라면 티가 잘 안나니까요..
>
>헬스장에 가서 운동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합니다.
>
>그리고 마지막 선택을 했으므로 이제 다른 생각하기도 싫고 자신있게 살고싶습니다.
>
>
>제 글이 약간의 도움이 됐음 좋겠네요...
득모 하시길 빕니다. 몇모를 심으셧나요 그게 궁금하네염^^
저도 여유돈만 좀 있었으면 더 좋은데서 했을수도 있습니다.
수술하신 사진좀 올려주실수 있으신가요 무척 궁금하네요 비야냥이나 비꼬는게 절대 아닙니다.순수한 맘으로
정말 궁금해서 올립니다. 수술후 정말 티가 안나던가여.. 절대 티가 안날수가 없을것 같은뎅....
수술하신 부위가 M 신것같은데요. 저 같은 경우는 지금도 티가 나는뎅 ㅎㅎ 도데체 어떤 방법으로 수술을 하신건가요?
일반적인 수술방법이 아니신가요?? 이식부위가 벌겋게 달아오르지 않던가요? 그리고 혈흔이 묻어 있지도 않나여??
궁금증 해소를 위해 시원한 사진 한장 부탁드려염^^
글구 1월18일자 쓰신글 보면 모자쓰지 않으면 쪽팔려서 밖에 몬나가신다고 쓰셧는데...;;; 위에 글보면
시술 다음날 머리를 잘 감고 드라이를 하셨다는데 ........ 전 2주 넘어 서면서 시원스레 감았는데....
혹시 수술해주신분이 신이 아니신지.ㅡ.ㅡ 득모하시길.^^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