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여기에 있네요.
'저는 성형외과가 아닌 타과로 재학중입니다.' --->>> 이말 아주 웃기는 말입니다. 성형외과가 아닌 타과재학중인 의대생이고, 예비의사라구요? ㅋㅋ 지나가던 개가 웃습니다.
우리나라 의사는요.. 의대졸업하고 그런 다음에 이과저과 다 다니면서 일하는 인턴을 한 다음에, 그런 다음에 자기 전공과를 선택하게 되어있습니다. 하긴 우리나라뿐이 아니라 전세계 병원이 다 그렇지요.
예비의사는 아직 의사도 아닌 신분이구요, 그러니 성형외과니 타과니 말을 꺼낼 수도 없지요.
차라리 '저는 앞으로 성형외과를 할 생각은 없는 의대생이지만'이라고 뻥을 치시는 게 훨 나으셨겠네요.
그런데 님은 저 밑에 글에서는 예비의사라고하더니, 이제는 타과로 재학중인 비성형외과 의대생이라구요?
이보세요, 거짓말을 하려면 좀 알고 하시길..
차라리 나는 비 ㅂㅈㄹ 알바요 하시길..
13군데 상담을 받고 수술을 거기서 받으셨고, 이제는 다른 분들 글에 리플달 정도로 열심이시라면, 다른 분들에게 도움을 준 다는 의미로 사진을 올려주시는게 훨 저희들을 도와주는 거랍니다.
그 병원 원장님 너무 불쌍하네요. 당신같은 바보를 알 바로 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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