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그 병원에서 수술했는데 싸고 친절해서 선택한거구요.
지금 까진 그런대로 만족하구 있습니다.. 수술후 마취 풀리고 좀 아프긴 했지만..-_-;;
물론 결과를 알려면 시일이 꽤 지나야 알것 같구요..
저같은 경우는 뒷머리 절개에 대략 30분 정도 걸린거 같구요,,
모낭 분리는 약 두시간 정도 걸린거 같네요. 5명이 모낭 분리하는걸로 봤구요.
글구 수술은 약 1시간 반이 안된걸로 알고 있는데요.
글쎄요.. 시간이 짦아서 제머리 다 안심은것 같지는 않고, 심어져 있는 머리 보면 빼곡히 있긴합니다.
이 머리대로만 모두 자란다면 정말 더 바랄나위 없겠네요..ㅠ.ㅠ
암튼 많은 분들이 비방글을 많이 올리시는데, 비방할게 아니라 서로를 위해 좋은 정보를 공유해서
많은 님들이 득모를 하는게 제일의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암튼 수술 이틀짼데 앞머리는 안아픈데 뒷머리는 아직도 좀 땡기네요.
언제쯤 통증이 다 가시는지 좀 알려 주세요..
>요즘들어 급격한 보자르병원에 대한 안좋은 악플성 글들이 많이 보이네요.
>저는 18일날 수술을 했구요. 광주광역시에 거주중입니다. 가격이싸고, 식모시간이 짧다는 이유.. 그리고 타병원에 비해 의료시설이나 인테리어가 낙후되었다고 해서 결과가 안 좋을까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아무리 뛰어난 의사선생님이 시술하신다고 하더라도.. 수술을 받는 환자의 두피상태나 체질 그리고 생활습관에 의해서 수술의 결과가 달라진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도 다른 보자르 시술환자분들 처럼 10시경에 갔는데 수술은 3시30분에 끝났습니다. 식모시간은 한 1시간 10분정도 된걸로 기억하는데요. 이래저래 원장님과 이야기하다보니 그렇게 길다고는 못느꼈습니다.
>오히려 수술후 꼼꼼히 챙겨주시는 실장님의 배려에 감사를 드리고 싶더군요.
>
>싸게해서 불안하다. 비싸게 해서 마음이 놓인다 그러신 분들은 비싼데서 하시고.. 싸게하지만 어느정도 만족도를 기대한다면 보자르나 탑 으로 가셔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수술경험담을 들으셔도 좋고, 타병원 실장들이 올린 공격성 글들도 읽어보시되 자기가 결정해서 가고자 하는 병원이라면 저는 그병원으로 가서 수술받으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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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올린글들 잘 판단하시고, 결정내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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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바라고 생각되신분들이 있을까해서 알려드리는데요. 참고로 저는 중학교 교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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