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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 글 남깁니다.

  • 20년 전

  • 897
0
안녕하세요.저는 올해27살 이고 ,1달전부터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놉니다..^^;; 제가 이곳을 안지는 21살때인거 같습니다.
그때, 제가 한참 문란하게 생활하고, 겜방에서 ,밤도세고 그렇게생활햇습니다. 군대가기전 몇달을 그렇게 생활하다보니깐,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방바닥에 머리가 많이 빠져 있다는걸, 알게됬습니다.
제가 원래 이마가넓은편에다가, 약간 엠자였는데. 언제부턴가 머리를 감고 ,젤을바르면 양쪽 엠자부위가 ,예전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됫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인터넷을 검색해보가 이사이트를 알고, 그냥 구경만 하다가 오늘 첨글을 남기게 됫습니다. 근데, 21살, 처음 머리가 빠지기 시작한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것은 없는것같습니다. 제생각에는 그상태를 유지하거나, 아니면 조금더 진행된것일수도, 잇고요, 그리고 웃긴거은 제여자친구가 미용사입니다. ㅋ 요즘은 제가 동네에서 머리를자르는데. 여자친구 가게 마치는 시간에가서, 여자친구가. 머리를 갂을때, 제머리 엠자부위를 보고 놀랍니다. ㅋㅋ 평소에는 머리로덮여있다가 빗으로 머리를 넘기면 놀라죠^^;; 첨에는 저도 사람이라 쪽팔렷는데, 이제는 뭐~그러려니합니다..
저희가만난지도, 3년이다되가거든요.... 뭐~ 더빠지지만 않으면 그냥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얼마전에 친구놈들이랑 술을먹는데 한친구놈이 저보고 ,머리 벗겨지겟다고 농담을하는거입니다.. 제가그때 머리를 감지않고 모자를 쓰고 있다가 벗은상태였는데.. 안그래도 적은 머리숱 더적어보여겠죠, 뭐친한친구들이라,그렇게 쪽팔리지는 않았는데. 제가 좀 그런쪽으로 자존심이 센편입니다. 그래서 그날 집으로 돌아오면서 엠자 부위에 머리를 심어야겠다고 생각을햇습니다..
저로서는 모발이식에 대해서 , 지식이 많이없어서, 게시판글을보고, 정보를 모두얻습니다. 그런데 요즘 게시판을 보니간 어떤분 , 말씀이 옳은지 잘모르겠습니다....
참~ 머리심어야겟다고 생각을 굳희니깐, 또 병원 문제가 골치아프게하는군요... 아빨리 취직도해야는데... 참 요즘 같아서는
사는게 피곤합니다... 집에서 눈치도보이고, 머리는 머리대로 스트레스주고,,,,
두서없이 글을 쓴거같습니다... 먼저 하신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아님메일 부탁합니다...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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