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다가 올만에 글올리네요.
수술한지 이제 4일만 지나면 두달째 접어 듭니다.
이식하고 대다모뿐아니라 이식병원들 모조리 다 돌아다니면서 검색하고 정보 얻고 지내고있습니다.
근데 아무리바도 제가 한곳이랑 다른곳 수술차이가 너무 많이 나네요.
거진 비슷한 이식모를 시술받았는데 앞라인은 내리지두 않았구 그렇다고 M 파인곳이 빽빽하지도 않구.ㅋㅋ
대체 뒷머리 에서 때어낸 이식모는 어따가 다 심었는지 ㅋㅋㅋ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기는 하지만 심의 걱정됩니다.
같은 M 이식하신분 보면 앞라인두 많이 내렸구 M 파인곳도 거의 밀도 좋게 심으셨던데 전 파인곳만 심었는데도
덤성덤성 합니다.
하도 걱정이 되서 요세는 모발관리샵에 다니고 있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그런데로 다닐만 하더라구요.
여길 다녀서 그런지 벌써 머리가 올라옵니다. 많이 올라온상태구요.
이대로 자란다면 2차 안할수가 없겠군요..OTL
조키님이랑 검은콩님은 요즘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처음 모발관리샵에 상담하러 갔을때가 생각나는군요..
샵 실장왈 " 천모 정도 시술하셨나보네여^^"
ㅅㅂ 충격이었습니다.
첨에도 밀도 때문에 고민했었는데 끝까지 이놈의 밀도가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군요.ㅋ
그나마 관리 해주니 좀 나아진것 갔네여.
다들 득모하시구 제가 한곳에서 하신분들은 더 득모하시구.ㅋㅋㅋ
조금더 지켜 봐야 겠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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