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술 하고 4일째 되는 사람입니다..
>막상 하고 보니 얼떨떨 하기도 하고..앞으로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를 몰라서 ..ㅠㅠ
>경험 있는 분들의 조언 바랍니다..
>
>1.수술하고 모자 같은 건 언제부터 쓸 수 있는지요 ..?
>제 볼 일도 보고 해야 하는데 ..도저히 이 상태로는 나갈 수가 없을거 같아서요 ..
>
>2. 처음 머리 감을때는 어떤 방식으로 감는게 좋은지 ..?
>
>3. 의사 선생님이 실밥 뺀뒤에 프로페시아랑 미녹시딜 처방해 주신다는데 ..정말 먹어야 할까요 ?
> 무슨 부작용도 있는거 같고 해서, 겁이 나네요 ..ㅠㅠ
>
>4. 머리 나는 동안 가끔씩 모자쓰고 다니는 건 괜찮죠?
> 어떤 사이트에서 보니까 니트 재질 모자는 쓰지 말라고 하던데 ..
>
1. 수술후 모자는 쓸수 있지만.. 펑퍼짐한 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안쓰는것이 더 좋습니다~
2. 처음 머리감을땐 물을 충분히 뭍히고 샴푸를 손으로 거품을 낸 후에 이식부분은 두두리듯이 감고.. 그 이외부분은 지문으로 문데면서 예전처럼 감으시면 됩니다.
뒤쪽은 예전처럼 하셔도 되요
저같은 경우엔 2주후부터 시원하게 감았네요... 한 10일정도전후로 생착이 된다고 하니까요..^^
3. 저도 프페 먹고있는데요.. 부작용 아직까진 전혀 없네요...(작년에 1년먹다가 말고.. 수술후 3주째 먹는중입니다.)
4. 가끔씩 모자쓰는건 괜찮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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