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병원 사이트에 문의 한번 해볼려구요 ... ㅋㅋ
오늘 부터 일 하러 갈때 모자 안쓰고 증모제로 커버했는데 감쪽같네요.. ㅎㅎ
병원에서도 별로 영향을 안미친다고 하고 그래서 그냥 머리 많이 자랄때 까지
증모제 쓰려고 합니다 .. 그래도 이식모쪽에 솜털 같은게 있어서
증모제를 쓰니 더 잘 먹네요 ..ㅎㅎ; 이놈의 머리가 빨리 나야 될껀뎅
>>2개월하고 10일정도 됐는데
>>요즘 들어 머리감을때 이식모쪽이 계속 따끔 따끔해서
>>오늘 이마를 까고 봤더니
>>붉은 뽀드락지 같은 작은게 몇개 나있네요 ;;
>>이거 원 ... 불안불안 해서 살겠나 ㅡ.ㅡ;
>>너무 모자만 써서 그런가 ;; 답답하네요
>
>콩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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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드락지라 흠.. 그거 그냥 나두심 됩니다.
>
>자연적으로 사라지는게 꾀 많다네요.. 글구 그 뽀드락지가 익어서 여드름 노란 고름처럼 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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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면봉두개로 짜시구 소독 하심 바로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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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리하게 짜지마시구 잘 익을때까지 걍 나두심 됩니다. (ㅡ.ㅡ) 좀 더티하조.ㅡㅡ;;;
>
>그럼 살짝만 터치 해도 터지더군요.. 그리고 소독하니 다음날 언제그랬냐는듯 사라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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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에 문의해도 같은 답만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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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식모부위에 몇개났었는데 이식모는 다 자라나고 있네요.. 크게 신경안쓰셔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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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해지면 위험수치지만...조심하십시오.. 저도 모자 몇일째 쓰고 놀러 댕긴후로 난것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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