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뒤말이 좀 않맞네요.모발이식수술방식은 어느 홈페이지를 읽어보아도 예기들을 들어보아도 다 똑같더라구요.
>그렇다면 모발이식이 가능한 양은 총 6000모라들었으며 한번에 뗄수있는양은 개인차가 있지만
>3000~3500모정도 나오면 많은거라 하던데요.그렇게 나오는사람도 드물다고들 하던데요...또 1차2차3차 갈수록 양은 준다고 하던데....잘은 모르지만 1차에 5000모를 심었다면 뒷머리가 거의 없겠네요...보통 3000모이상 떼는것이 무리라고 하는데..남들은 2차까지해야 5000모 나올까말까한데...그렇게 많이 심은 반면에 더 심을 모발이 있다니 탈모가 심하지 않으신가봐요..부럽네요.보통 탈모인들은 뒷머리도 숱이 많지않지 않나요?m자라면 모를까요...
>뒷머리가 고무줄도 아니고 5000모를 심으셨다면 더이상 않심어도 어느 정도 가려질텐데...그리고 그병원에서 하신것이
>만족스럽다면 걍 이곳에서 하시지 왜 다른곳에서 하세요..같은곳에서 하면 좀 더 저렴하게 해주지않나요?
>또 님이 올린글들은 컴을 모른다 하기엔 좀 이해하기 힘듭니다.
>두손이라는 분이 검색하니까 여러명되는것 같기도하고 참 헛갈리네요.두손2라는분은 경북대나 탑에서 했다고 그러지 않았나요?...그럼 두손님과 두손2는 다른인물인가요? 아님 병원 알바 그만두세요?
>제가 상담을 받아보고 이리저리 공부한결과 절대로 한번에 5000모는 절대 못뗍니다..그런다면 고개가 숙여지지 않아요..
>2000~3000모만 떼도 상처가 벌어지기 쉽상이고 뒷머리가 땡기는데...
>여하튼 그병원이 궁굼합니다.
>저도 5000모 를 심어서 한번에 끝날수만있다면 돈이 문제겠어요? 결과만 좋다면 저는 그병원가고 싶어요.
>저는 600만원에 1차를 했지만 280만원에 심은 것만 못하네요..속상합니다.
>이곳사는 친구덕에 이곳을 들어와 봤습니다.
>참 많은 도움이 되네요.
>제 친구는 제가 말해서 얼마전에 저렴한곳에서 심었는데...1년전에 비싸게 모발전문센터에서 심은 저보다 더 많이 심었네요..
>한편으로는 좋지만 한편으로는 서운하네요..
>2차를 앞두고 친구와 제머리를 보면서 많은 갈등을 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친구랑 오락을 하다가 우연찮게 보고는 가지만 어울리다보면 끼리끼리만나게되고
>탈자만 봐도 눈여겨보게되고 민감해 집니다.
>집에가서도 자주 와봐야 겠네요...7년째 머리에 신경ㅇ을 쓰고 하다보니 의료인이다 된것같은데도
>제가 모르는 내용들이 많네요.
>
>많은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먼저 3,000모(1500모낭)가 최대라는것은 기존 많은병원(일부제외)의 상담만 받아보아서 그럴겁니다.
이수술은 제 경험상 첨단의료기술쪽보다는 노동집약적 의료기술이라고 보아야 할 것 입니다.
무엇보다 모발 분리가 중요한데,
첫째:5,000모(2500모낭)을 손실없이 신속히 분리하려면 숙련된 분리사가 몇사람가지고는 곤란하겠죠?
(그렇지만 나름대로 숙련된 기술로 최대로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둘째:의사만이 시술하려하니 한계가 있겠죠....(이것도 의사의 빠른손놀림과 보조가 있어야 될 것임)
의사는 따라서 식모기로 한번에 찔러서 동시에 모낭안착시키는 방법이 현재로서 최선이라고 봅니다.
그럼 예를들어서 가능할 지 모르지만,
송도에 경제특구가 들어와서 뒷머리 절개와 봉합은 의사가,
모발 시술은 숙련된 다른분 3명이 한다고 하고,
동남아나 저 임금국가에서 모발 분리사를 수입해서 하면, 빠른시간안에
지금보다 훨씬 저렴하고도 많은수의 모발을 이식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의료법이 가능 한지모르지만요... 아마도 의사분들과 기존 병원들이 가만 안둘걸요?
두손이라는 이름을 쓰다보니
나중에 두손이라는 또 다른 분이 나타나서 여러분께 혼돈을 주게되어
두손2로 이름을 바꾸고 사과^^ 하시고 지금까지 사용하시더군요...
그러다 얼마 안지나 두손3분도 나타나서 활동하시고요....
지난글 6-7 개월전에 보시면 그런내용이 있답니다. ( 지금있는줄 모르지만 보신분이 있을거에요)
전 아주 가끔씩 들어와서 보고가는 사람이니 오해하지마세요...(괜히 두손2님 두손3님 미안합니다)
안타까운것은 뒷머리 여유분인데 사람마다의 차이를 알아주시고,
최대한 손실이 없이 신중하게 결정해 달라는거에요.
제가 아는 후배는 3000(15모낭)을 이식하고 뒷머리가 너무 탄력이 없어
2차수술을 할려면 두피늘리는 수술부터 하여야 한다면서,
5년전에 1차 이식한 것을 후회하고 있답니다.
제가 보기에는 모발이식하면서 엄청 손실이 난 듯해요... (지금은 많이들 하셔서 그렇치는 안겠죠?)
어느정도 답변이 되엇는 몰라도 사실이고요.
함부로 알바니 하는이야기 하지마세요.
탈모의놀림과 시술의 경험으로
특히 청년 탈모자님들께 안타까운 마음과 동정으로 하는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
>
>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