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R알M아에 수술 날자를 예약해놨습니다.
>
>그동안의 M자 이마를 벗어나고픈 마음에 부푼 마음을 안고 병원을 갔는데...
>선생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초기 탈모인 사람들은 너무 큰 환상을 가지고 와서 그런사람들은 만족을 하지 못한다.
>그러시더니 저같은 경우는 M자 이마를 유지하면서 앞으로 진행될 부분을 수술로 하시자고 그러더군요.
>정말 1센치만 내려달라고 하니깐 그런 수술은 안하신다고 그러시더군요.
>앞으로 나중을 생각하면 머리카락을 낭비하는거라고 하시더군요.
>그것땜에 고민고민 하다가 결국 그방법도 옳은거 같아 예약을 했습니다.
>그방법이 옳은건가요?
>
>그리고 정말 지금 순간에 궁금한건 정말 정말 수술할때와 수술 당일 아픔이 어느정도인지?
>또 수술당일날 뒷머리도 앞머리도 모두 상처투성인데...어떻게 누워서 자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 이마를 1cm 내릴려면 엄청난 모발량이 필요하죠
m자 메꾸기도 좀 빠듯한데 1cm 까지 내리시면 분명 땅을 치고 후회할껍니다
대부분 의사쌤들이 m자랑 탈모예상 부위까지 심어주시더라구요
수술당일날 그렇게 아프지는 않습니다
다만 마취할때만 순간 따끔 따끔 합니다
저두 수술하고 1~2일에는 잠을 좀 설친거 같네요
전 원래 무조건 정자세에서 자는데 옆으로 잘라니깐 잠이 잘 안오더라구요
수술하고 2~3일까지는 후두부쪽이 좀 많이 땡기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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