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연차를 쓰고 신사역 2곳, 압구정역 2곳 다녀왔습니다.
스케쥴을 하루로 조율하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대기시간과 상담시간을 합치면 빠듯해서 중간에 밥도 못먹고 바쁘게 다녔습니다.
정~~말 피곤합니다! ㅋㅋㅋㅋ
전 순서대로 ㄷㄴ, ㅁㅍㄹㅅ, ㅁㅂㅊ, ㄴㅂㄹㅇ 이렇게 다녀왔어요.
애초에 비절개로만 생각하고 상담을 다녔습니다.
저는 병원 별로 1500~2800모낭까지 제안을 해주셨는데, 대량이다보니 비절개와 절개간에 차이도 꽤 크고,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좀만 고민해보려구요.
4곳 모두 성심껏 상담을 잘해주셔서 좋았어요.
역시 인터넷으로 보는 것과 직접 얼굴보고 이야기하는건 다르네요.
전 일단 ㄷㄴ와 ㄴㅂㄹㅇ 둘 중 한 군데로 가야겠다고 범위를 좁혔습니다.
두 곳이 가장 비용이 비싸긴한데, 모낭당 가격을 따지면 저 둘이 가장 저렴하다는 아이러니.. ㅋㅋㅋㅋ
한 번할 때 제대로 하려구요.
최대한 빨리 수술하려고 하는데 수술진행하게 되면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다들 좋은 선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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