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3개월째 접어 들고 있는 후배 입니다.4일모지라네요.^^
평균 3개월후부터 난다는 이식모가 벌써 많이 자라 3센티가 넘게 자란거 갔습니다..
정말 이식수술이 면접시험이나 자격증 시험이면 다시 해보고 싶은 맘이 정말 간절합니다.
'모든 해봐야 는다(안다)' 란 말이 가슴에 와닿는 요즘입니다.
정말 다시 하면 잘할수 있을껀데.ㅋㅋㅋ
앞으로 수술하실분들에게 저와같은 후회가 없도록 조금이나 도움되시라고 몇자적습니다.
일단은 콩심은데 콩나고 머리심은데 머리납니다.진짜임...
어디서 하든 전 정말 상관없다고 봅니다. 물론 비싼곳이 머가 좋아도 안좋겠습니까만은... .....
의사가 직접시술해준다는 전제조건에서입니다.
수술하시는가격이 이백만원이 됬던 천만원이 됬던 무조건 많이 심어 달라고 하세요.
많이 심는것도 한도 내에서 full 입니다. 전 요즘 해외 가셔서 5천모이상씩 심고 오신분들 솔찍히 말해서 부럽습니다.
제 경우를 예를 들자면 지금 거진 이식모 다 올라온거갔습니다.잔털두 안보이고.누군가 리플을 달아서 아직 자라지 않은
이식모가 많습니다 기다려 보세요 라고 말좀 해줫음 좋겟습니다.ㅋㅋㅋ
관리샵에서도 거진 올라온것 같다고 말을 하네요.ㅋㅋㅋ미치겟습니다..
분명 심은데는 납니다 허나 정말 밀도 덤성덤성합니다.진짜 딱~ 여기서 천모가까이만 더 심었어도 정말 원이 없겠습니다.
손으로 쓸어 넘겨보면 정말이지 누군가의 말처럼'머리털 없는 대머리'입니다.
군데 군데 땜빵이 덤성덤성합니다.아니 땜빵이아니라 일정간격으로 안심었다고 바야하겠지요..
물론 수술후 관리도 정말 수술하신다른분들 못지 않게 정말 잘했다고 자부합니다.
2차는 생각도 않했는데 ..... 정말이지 천모정도만 더 심었어도 2차는 생각도 않고 버텨볼텐데.ㅋㅋ
앞으로 수술 생각하시는분들에게 당부드리고 싶은말은 무조건 최대한 심어달라고 하세요..
생착률 때문에 않된다 머때문에 안된다.. 저도 의료쪽에 몸담고 있지만 (그렇다고 의사나 머 이런건 아닙니다.ㅋㅋ)
비양심같습니다. 정말 여건되시면 돈을 더 쳐서라도 많이 심어달라하세요.
한올한올 정성껏 심어주지는못할 망정.ㅡㅜ
정말이지 다시한번 하면 잘할수 있을것 같은데...ㅜㅜ
욕도 먹어본놈이 잘 한다고 ㅋㅋ 정말 최대한 심을수 있는여건하에 최대한 많이 심는게 장땡~이지 싶습니다.
넉두리 아닌 덕두리였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구 다들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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