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서 수술한지 딱 3주 됐습니다.
수술하기 3주전에 머리깍은 터라, 수술후 아까까지 덥수룩 했는데..
오늘 기분좋게 이발했습니다.
머리깍으시는 분이 알면 어때하는 맘으로 깍으니, 맘 편하데요.
항상 우리는 남을 의식해 산것 같습니다.
소심해지고.
깍으니까 훨 단정하고 보기 좋습니다....ㅋㅋ
머리카락도 힘있어 보이고..
동반탈락도 이젠 줄어들고 있고, 수술모도 1/3 빠진것 같고,
헤어 스타일은 수술전보다 약 10~20% 만족수준입니다.M자 일부 이식모가 있어
어느정도 카바해준것 같습니다.
이젠 지켜보는 일만 남았는데. 잘나와야 할텐데..
아래글들은 싸우시는 글을 보니까.. 좀 안타까워서 그러는데...
병원 선택은 본인 맘입니다..
앞으로 수술하실려고 맘 먹으신분은 병원 선택이 매우 중요하겠죠.?
저도 그랬으니까!!
병원선택은 본인스스로가 몇군데 찾아가서 면담후, 결정하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남얘기가 옳다고 해도 본인이 만족하지 않으면
다소용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대다모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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