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이 미국을 꺽고 4강진출(야구)해서
기분조아 들려봤습니다. 올만이군여.
전 부산사람이라 야구를 무척 조아 하는데
오늘 정말 신납니다. 그려~
밑에글들보니 아직 알바다 뭐다..소모적인 논쟁이 만쿤여.
저 이식할때도 그랬는데 ...전 작년9월 초쯤 했거든여.
수술 6개월이 좀지났는데 만족하고 지냅니다.
여러분들이 물건하나 살때도 젤 걱정1순위가
돈 아니겠습니까? 저두 마찬가지 였습니다.
탑,보자르 싼곳 두곳..
황정욱,모델로. 중간급 두곳
김수균,황성주 비싼곳 두곳..
또 부산의 갤러리..등 여러군데 돌았죠.(상담비만 10마넌 정도 들었슴다.ㅠㅠ)
근데 루머에 시달리는 병원도 막상 가보니 그렇치 않더군여.
물론 이식은 받아보지 못한상황이라 상담에 의존하고
믿어야만 했기에...결정을 하는데 고민한건 사실 입니다.
그래서 결론낸것은 가장 저렴한 병원이였슴다.
제 소개로 몆몆분들 보자르에서 하기도 했었구..
아직까지 연락하고 지냅니다. 상태가 좋다는분들도 있구
좀 밀도땜에 고민하는 분도 있구..
근데 어디서 하나 비슷한거 같습니다.
하나 아쉬운것은 부산과 서울이 가격 차이가 많이 났었는데
부산도 요즘 수술비 낮추는 추세 입니다.
여탯껏 의사들이 폭리를 취했다는 결과 입니다.
암튼 제 의견이니깐 참고 하십시요~ (여긴 자유게시판이니)
서로 너무 싸우지들 마시고 어느 병원에서 하시든
서로 용기주고 정보 공유 합시다.
다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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