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여기보면 우둔한 사람들 가끔 보입니다.
돈이 싼곳은 엉터리 무슨 간호사가 시술하고,
돈이 비싼곳은 머리 많이 심어주고 한다는거.
정말 우습고 유치하기 짝이 없는 글들이죠.
모발이식 이거 현금으로 세금 추적도 안되고, 하니 600만원을 넘게 받아쳐먹는 의사도 있더군요.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일부 사람들 참 어쳐구니 없습니다.
머리때문에 고민하고, 젊은 나이에 자신감잃고 그런걸 이용해서 돈 비싸게 쳐먹는 의사놈들
이건 개선되야 되요.
현금 영수증 절대 안해주죠. 세금 추적 절대 안받죠.
모발이식해서 자신감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하는거죠.
하지만, 나도 그렇지만, 우리에겐 모발이식이 하나의 중병을 치료하는 거라고 봅니다.
적정가격이 100만원정도. 거기에 5배 6배 받아 쳐먹는 놈들
지금이나 쳐먹지.
나중엔 들쳐먹고 세무조사 받아서 토해 내 버려야죠.
세금이나 많이 내서, 영세민들에게 혜택이나 돌려줘야지.
참 아쉬운 넋두리 였습니다.
이거 요즘 많이 보편화 되서 몇년 후엔 가격 계속 다운될 겁니다.
모든 분들이 100만원에 3000천모 모발이식하는 그날이 올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
>오늘 한국이 미국을 꺽고 4강진출(야구)해서
>기분조아 들려봤습니다. 올만이군여.
>전 부산사람이라 야구를 무척 조아 하는데
>오늘 정말 신납니다. 그려~
>
>밑에글들보니 아직 알바다 뭐다..소모적인 논쟁이 만쿤여.
>저 이식할때도 그랬는데 ...전 작년9월 초쯤 했거든여.
>수술 6개월이 좀지났는데 만족하고 지냅니다.
>여러분들이 물건하나 살때도 젤 걱정1순위가
>돈 아니겠습니까? 저두 마찬가지 였습니다.
>
>탑,보자르 싼곳 두곳..
>황정욱,모델로. 중간급 두곳
>김수균,황성주 비싼곳 두곳..
>또 부산의 갤러리..등 여러군데 돌았죠.(상담비만 10마넌 정도 들었슴다.ㅠㅠ)
>
>근데 루머에 시달리는 병원도 막상 가보니 그렇치 않더군여.
>물론 이식은 받아보지 못한상황이라 상담에 의존하고
>믿어야만 했기에...결정을 하는데 고민한건 사실 입니다.
>
>그래서 결론낸것은 가장 저렴한 병원이였슴다.
>제 소개로 몆몆분들 보자르에서 하기도 했었구..
>아직까지 연락하고 지냅니다. 상태가 좋다는분들도 있구
>좀 밀도땜에 고민하는 분도 있구..
>
>근데 어디서 하나 비슷한거 같습니다.
>하나 아쉬운것은 부산과 서울이 가격 차이가 많이 났었는데
>부산도 요즘 수술비 낮추는 추세 입니다.
>여탯껏 의사들이 폭리를 취했다는 결과 입니다.
>
>암튼 제 의견이니깐 참고 하십시요~ (여긴 자유게시판이니)
>서로 너무 싸우지들 마시고 어느 병원에서 하시든
>서로 용기주고 정보 공유 합시다.
>다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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