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모를 버리다니요.. 설마 그런곳이 있을라구요.
근데 3000모 심는다고 정확히 3000모는 안될테고..
저는 2500모정도 심으시기로 하시더니..
2580모정도 심었던듯 해요..
그게 자기 뒷머리 밀도에 따라서 2700~2800모도 나올수 있고.. 적게 나올수도 있고..
채취한 모는 일일이 다 심을꺼에요.
황성주 같은 경우는 뒷머리 채취한거 분리해서..
분리한모를 수술대 바로옆(수술하면서 고개 돌리면 바로 옆에 있어 보여요)에 두고 바로 심으니..
일일이 세가지고 오지안는 이상..(싸이코라도 이런 일은 없을껄요~ 일일이 세는게 더힘듬)
환자 옆에두고 카운터기로 세면서 3000개 심었다고 남는거 버릴수는 없겠더라고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황성주** 에서 수술상담을 받았는데요...
>밑에 어떤 분께서 3000 모 심는 다고 했을때 어떤 병원은 절개하고 3000 모 이상되어서 남은 모낭은
>버리는 경우도 있다고 말씀하셔서 깜짝 놀랐는데...
>황성주 박사님 경우는 어떤가요....
>수술후 남은 모낭... 딱 잘라서 그냥 첨에 계약한 갯수만큼만 심는지요...
>아님 따로 말씀 드려야 하나요...? 남는 거 다 심어달라고.... ㅠㅠ
>
>한 가닥이라도 아쉬운판에...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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