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동의하고요.
저도 거기서 수술했고, 밀도가 99% 나왔고, 대만족중입니다.
머리가 나니깐 자신감도 나아지고요.
그래서 간호사한테 프로포즈 할까 고민중이에요.
간호사가 너무 이뻐요. 마음도 이쁘고, 얼굴도 이쁘고, ㅂ ㅈ ㄹ 너무 좋아요.
정말 원장님 수술 잘하시던데요.
딴데 600만원 700만원 받는데가 있다던데, 거긴 내가 말안하겠습니다.
저도 ㅂ ㅈ ㄹ에서 싸게 수술해도 대머리에서 완전해방되었어요.
실력도 있고, 양심도 있고, 넘넘 좋아요.
그런데 간호사중에 눈 동그랗고, 소독 해주고 엉덩이 주사 잘 놓아주는 간호사 이름은 내가 모르는데,
너무 이쁜 간호사 아직도 있는 지 몰라.
엉덩이 주사 놓을때 아프지 않게 엉덩이 살살 주물러 주는데, 그녀의 손길이 너무 감미롭던데.....
아 수술이 넘 성공적이어서 다시 수술하고 싶어도 2차를 못하겠네.
아 간호사 보고싶다. 엉엉엉.
>두분다 수술경험 많쿠 수술의 달인들 이구 공동원장 이라합니다.
>저두 거기서 수술했는데 결과적으루 밀도두 거의 97~8%,완벽
>수준이구 대만족입니다.
>사실 첨엔 심는시간이 무척빨라 좀걱정 됬지만 원장님 말씀에 빠르게
>심을수록 높은생착을 기대할수 있다셨는데 그말씀이 맞는가 봅니다.
>
>괜히 비싼데서 수술할 필요 절대없습니다.저보십시요.보자르에서
>싸게수술해두 대머리에서 완전 해방됬잖습니까?
>
>김ㅅㄱ 외과는 700만원 ㅌㅌ피부과는 600만원?캬~이거말이 됩네까?
>보자르 같은 양심적인 원장님 이 운영하는 병원들이 많아져야 탈모인
>들두 부담이 덜할텐데 ..... 탈모로 고민했던 한사람으로 보자르의 번창
>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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