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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 외에 휴일을 하루낸다 해도 3일인데 수술후 어떻게 하고 회사에 나가시는지 ...
>>그리고 아내가 있으신 분들은 집에는 얘기하시는 건가요?
>>수술후 모자안쓰고 회사간다면 며칠이후나 가능하지요?비용도 비용이고 수술도 겁나지만 에고 출근때문에 고민이네요
>>경험있으신 분들 얘기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그리고 뒷머리 채취떄문에 좀 그런데 모발이식수술이 무통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긴 있나요? 모낭복제술은 아득한것 같구요..포경수술도 요즘엔 예전의 저떄와 다르게 별로 안아프고 치유도 빠르다고 하니까...기술이 좀더 좋아지면 그때 모발이식 받아볼까 하는데 요즘 상태도 만만치 않아서.....한다면 앞머리만 할거고요
>>글고 좀 지나면 비용도 다운될까요? 요즘가격보면 몇년전에 비해 더 오른것 같은데....앞으로 떨어지기는 커녕 물가상승률에 따라서 더 오를까요? 전 그나마 나이가 좀 있어서 그렇지만 20대 청년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
>
>★ 대머리가 무슨 죄인입니까?
> 용기를 가지시고 당당해 지세요.
> 멀쩡한 코세우고 턱뼈 깍고도 당당한데, 머리숱 조금 보완하는 수술이 뭐그리 숨길일입니까?
> 죄졌습니까?
>
> 참고로 저는 회사 동료에게 한달전부터 상담하고 의견구하고
> 당당하게 휴가내고 아내와 같이 가서 수술했습니다.
>
> 다른 동료들 다들 잘했다고 하고,
> 본인 머리가 안빠지는 사람들은 다른사람 머리 전혀 신경도 안씁니다.
> 도둑이 제발저리다고 괜히 혼자 신경쓰고 ..
> 물론 이해는 합니다만,
> 오히려 동료들에게 상담도 하고 의견도 구하고 하면 더 자연스러워요.
> 예를 들면, 이마선을 어디까지 내리는게 좋을까요?라는지,
> 나중에 2차 보완수술도 준비해야 할텐데..월급이 안오르네...등등 농담도하시고..
>
> 참고로 제친구들한테 술먹으면서 이식수술하면 어떻겠냐고 했더니,
> 친구들 찬반양론으로 의견을 제시하더군요.
> 기존 이미지가 중후한데 뭘하려 하느냐...
> 아님, 좀더 젊어보이는게 좋으니 해라..등등
>
> 하물며, 아내한테 말 안하다니..그건 좀^^
>
> 동료 직원들은 그냥 그런가보다하는 정도입니다.
> 그런것도 있냐구..하는정도. 그리고 수술후 처음만 관심보이고 .....
> 가끔 ,,어? 머리 많이 자랐네요..보기좋네요.. 진작 하시지.. 하는정도 입니다.
>
> 통증은 막상해보니 주사한대 맞는 정도입니다..
> 쌍커플수술로 눈매 보완한다 뭐..그정도 편한마음으로 하세요....
>
> 대머리 절대 죄인 아닙니다.
> 다른사람(머리많은 사람)은 그런거 하든말든 별로 관심없습니다.
> 수술 정말 별로 안아픕니다.물론 이왕이면 전문병원서 하세요.
> 그리고 쌍커플수술, 코높이수술보다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습니다.
>
> 그리고,
> 그동안 지켜본 사람으로서 딱 한마디......
> 제발 이전투구로 못난짓들 그만하시고,
> 이식수술 보험료 혜택, 치료약 인하, 등등 서로 상생과 도움이되는 논쟁좀 하세요.
> 왜, 특정 병원 거론 못하게 합니까?
> 대머리들 단결해서 쓸데없이 비싸게 받거나,
> 엉터리로 대충수술하거나, 이식모 숫자 속이거나
> 불친절한 대머리기생인(충이란 말은 과격해서..)들
> 모두 실명공개하고 우리가 모두 단결해서 다 몰아내고
> 모두가 상생하는 진정한 대머리 이익을 위한 싸이트를 만들어야지요.
>
> 귀한 수술후기 올려놓으면, 트집이나 잡고, 모함이나 하고..
> 결국은 우리들 자신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옵니다.
>
>
> ★★★ " 전세계 '대머리타리아'들이여, 단결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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