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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가지 참 궁금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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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다리품 팔라는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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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받아보지 않은 이상 어디가 더 잘 하는지 알 수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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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곳 가 봤어도 다 자기네가 잘 한다고 하지 도통 귀얇은 나는 모르겠소.. 모르겠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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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경험있는 선배(?)들의 도움을 얻으러 여기에 매달리는거 아니겠습니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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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우리 모두 이 저주에서 벗어납시다.. 수술로든.. 뭐든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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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리품을 팔라는것은 이곳에는 수술을 기다리거나
수술을 받으려고 알아보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것입니다.
수술 받기전에는 매일 오다시피 하지만
정작 수술을 받고 어느정도 효과를 본 사람들은
잘 들어오지 않는것이죠..저 역시 그랬구요..
저 같은 경우에는 지방에서 서울과 대구의 병원 여러곳에서 진료를 받고..
물론 병원 여러곳을 다니면서 심사숙고 하시는 분이 있지만
진료를 안 받은분들은 있다는것이죠..
아마 전 진료 받는데만 보름정도 다녔을겁니다.
특히 아직도 한달에 한번 정모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모에 참석 하여서 직접하신분들을 비교해보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것이죠..
그럼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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