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이 체질 (마취가 잘 안됌) 때문에 수술하는동안 솔직히 고생좀 했네요
>마취가 늦게 되고 금새 풀리는 저주 받은 체질 이라고나 할까...
>제 몸에 특별한 이상을 느낀 적은 없지만... 여태 받은 3번(포경수술 포함)의 수술 결과... 절대 수술 받을 정도로
>다치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구요.,,
> 이젠 여러분이 궁금해 하는 보자르에 대해 좀 말해 볼게요..
>ㅂㅈㄹ가 화제가 되는건 아무래도 비용 때문인거 같네요.
>네.. 적개는 2배 많게는 3배 정도로 여타 병원에 비해 저렴 한거 같네요..
> 수술 결과는 병원측에선 상당히 훌륭하게 됐다고는 말씀 하시지만....
>그건 시간이 지나 봐야 알겠죠...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 그건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저 같은 경우는 그랬어요
>욕심을 부려서 이마 라인을 많이 내릴것이냐...
>아니면 욕심을 버리고..밀도를 높일 것이냐...
>전 욕심 버리고 앞으로 빠질 부분도 고려해서 시술해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2틀째라 그런지는 몰라도... 지금으로선 솔직히 시술부위에 빨간약땜시 밀도가 얼마나 나오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 탈모가 진행중이던 예전의 제 이마 라인보다는... 밀도가 많이 나오는거 같네요..
>기회 되면... 제 사진 한번 올릴게요..(며칠 안으로요)
> 열군데 넘게 병원 헤매고... 수술할 병원 결정했을때는...
>다시는 대다모 들어오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사실과 다르게 병원 헐뜯는 글들 생각때문에 다시 대다모 들어 오게 됐네요.
>머..... 수술 하고 나니 사회생활하는게 힘든 이유도 있겠죠 ^.^ 심심해서란 이유죵 쿄쿄쿄
> 수술한 당일 날 에는 여자 친구도 만나기 싫다는.... ㅡㅡ;;
>아 그리고.. 여기 올라오는 글들 다 믿을 거는 못되는 거 같네요... ( 제글도 그렇게 생각 할 수 있겠지만 서두...)
>병원 여러곳 다~~ 방문해 보고 결정하세요... 그래야 자기 판단을 믿을 수 있으니까요...
>저 번에 보니깐... ㅂㅈㄹ에서 누가 간호사가 시술한다고 뻥쳤던데...
>그건 아무래도 그런거 같습니다.
> 상담 받으로 온 분들 중에서... 수술 끝나고 며칠간 소독 하러온 환자들이 간호사한테 소독하는 모습을 보고 그렇게
>판단하고 글을 올리는거 같네요...
> ㅂㅈㄹ에서 수술 받아본 결과 수술실에는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들어와 있데요
>간호사분들중에 4분정도는 모발 분리 작업을 하고 1분은 의사분 보조 하는거 같구요.
>시술 자체는 의사분 혼자서 했습니당.
> 어떤 분이 말했던 권위의식이니 의사가 아니니 하는건 상담받아보고 병원 둘러 보면 다 알게 되겠죠(연대 의대 나온분이던데)
> 암튼 발품 팔아서 이곳저곳 다녀 보셈 저두 그렇게 해서 결정했거든요
>다들 득모 하시고... 상세하게 더 묻고 싶은분 있으면 이메일 주세요... 아는거라면 답변해 드릴게요 gaebaltoji@hanmail.ne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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