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대에서 말년부터 탈모가시작되어 현재 4년째 탈모인으로살아가고있는데
전역후에 증모술 3년과 현재 앞머리가발착용(10개월)으로인해
평상시에는 탈모인인걸까먹고살다가 집에와서 샤워하거나 거울만보면
아참 탈모였지.. 하면서 살아가는 20대후반직장인입니다!
4년동안 탈모 숨기면서 여자친구도 한 5~6명만났었는데
계속똑같은 투블럭스타일머리만 고집하기엔 제자신이 지치고
남들처럼 올림머리 혹은 오대오 머리도하고싶어 올해 모발이식을준비중입니다
약은 프로페시아4년째복용중이고 미녹시딜1년째 투약중입니다!
머리감을때 10개미만정도 빠지는것같습니다
궁금한게있는데 밀도높은수술을 성공한다 할 시에 사진에 보이는 앞머리
갈라짐이 완전커버가가능할까요? 다른일반인들처럼 똑같이보여질수도있나
궁금합니다!
그리고 모발이식 시기는 무더운여름보다 여름끝난 10월 초가을쯤이 괜찮을까요?
마지막으로 비절개수술을하면 바로다음날 일상생활이가능한지궁금합니다ㅠㅠ(회사원인지라)
모발이식선배님들 조언과충고부탁드립니다! 병원은 후기보고 결정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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