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정말... 모르는게 없는 분 같아요.
읽으면서 감탄했습니다. 별 다섯개 정도 드리고 싶군요
님 덕에 상식도 마니 늘게 되고.. 이렇구나 저렇구나 하는것도 알게 됐네요 .
좋은글 앞으로도 또 부탁드려요~
>비싼곳이면 잘한다.
>싼곳이면 못한다.
>이런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물론 실력의 차가 있을수도 있지만 1~2년의 시술경험만 있다면
>결과적으로 심은 머리는 6~8개월 이면 심은머리의 100%는 아닐지 몰라도
>안나도 70%~ 80%는 머리가 난다는 얘기.
>2000모를 심으면 못해야 1400모는 살아있다는 말 입니다. < 물론 요즘은 대부분 80%는 넘는다고 봅니다. >
>다시말하면 다른 수술의 비해서 상당히 쉬운 수술이라는 거지요.
>턱, 광대, 가슴 과 모발이식..... 어떤게 가장 쉬운 수술일까요?
>하신분들은 알겠지요. 모발이식이 시간은 많이 들지만 얼마나 간단한지.
>간단하지만 반복적 노가다라는 점이 힘들다는 겁니다.
>2000번 이상의 같은 행동을 의사가 해야 수술이 끝나는 거니까요.
>하지만 가슴이라던가 턱, 광대등의 수술을 보면 결코 수술을 받으신분이나
>보신분들이 쉽다고 말할수는 없을겁니다. < 동영상등으로... >
>뭐 더 숱이 많아 보이게 심는다던가 하는 노하우는 필요하겠지만....
>m자형에 이식시에는 별로 필요없는 노하우가 많지요.
>m자는 적당한 간격과 단위면적당 머리를 많이 심는거, 글구 라인은 1개 짜리 모낭으로
>안으로 들어갈수록 2~3짜리를 섞어 이식해야 숱이 많아 보이게 할수 있다는 정도....
>가르마에는 좀더 밀도를 높게 심어서 가르마 밑부분의 머리가 많아보기게 한다던가하는
>그런건 필요없죠. 그래서 m자는 왠만큼 많이 만족해 하시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르마에 영향을 받으로 정도의 심한 m자인 경우는 쪼금 틀리겠죠.
>
>이제 말할건 결과가 수술을 받은 사람의 만족도를 채워주는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결국 여기서 시술 후기를 남기신분들의 각각 탈모 상태의 차이로 수술후기가 달라진다는 겁니다.
>심은머리가 100%는 다 난다고 해도 기것 많아야 3000모 정도의 머리가
>탈모가 심한 사람에게는 적어보일수밖에 없다는 거져.
>하지만 80%만 난다고 해도 탈모부위가 적은사람인 경우 기존모와
>밀도의 차로 부족한 감은 있겠지만 대부분이 이전보다 만족할수 있다는 겁니다.
>1cm당 60개를 심는 탈모상태와 탈모가 심해서 1cm당 20개 밖에 심을수 없는건 당연한 차이가 난다는거죠.
>근데 더욱이 눈으로 보기에는 제곱배로 심해보인다는 점입니다.
>머리카락은 많을수록 머리카락이 서로 겹쳐지는 양이 많아지는데
>눈으로로 보면 그차이가 제곱배라는거져. 20개를 심으면 보이는게 20개 라지만 40개를 심으면
>80개 정도로 보일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가로가 아니라 위에서 아래로 심을때 말이지요.
>이래서 수술시 가르마에는 다른곳보다 밀도와 양에 신경을 많이 쓰시더라구요.
>
>위 결과를 대충보면 여러 후기들이 올라오는 이유를 대충 아시겠죠.
>탈모인 대부분이 모발이식을 하면 두피를 가릴수 있다고 생각해서 여러 수술후기가 올라온다는겁니다.
>즉, 수술만 하면 대머리가 아닌것처럼 보일거라는 생각때문입니다.
>탈모부위가 심하신분은 1차수술로 절대 카바 불가능 이라고 보시면됩니다. 대머리로 보인다는 겁니다.
>일반인이 보기에는 대머리와 대머리가 아닌사람으로 분간하는게 다라는 겁니다.
>대신 1차는 2차 ~ 3차 수술을 하면 배이상의 효과를 보게해주는 수술이라고 생각하시는 편이
>편하다는 거지요.
>남들보다 2배나 더 빠졌다면 그만큼을 채우기 위해 2배의 시간과 경제력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
>여러 병원을 가서 여러 사진을 봤습니다. 비싼곳부터 싼대까지...
>하지만 역시 모발이식 한분들이라고 5~6개월 된 사진을 보여주지만 탈모가 심하신 분들은
>전후사진을 봐도 이게 한건가.... 뭐하러 했지 라는 생각이 문득 들정도 였습니다.
>어딜가나 마찬가지.... 가보신 분들을 아시죠.
>하지만 그런 분들은 2차를 하게되면 훨신 더 머리가 많아 보이기 때문에
>대부분이 2차까지 생각하고 준비하시는 분이 많다고 하더군요.
>
>여기 계신 분들도 병원을 다 다녀보세요.
>여기 백날 돌아다녀 봐야 속만 타고 개뿔 아무것도 안되요.
>병원은 하루에 적어도 4군대는 돌아볼수 있어요.
>여기에 이름이 올라오는 병원은 차로 20분 거리에 거의 모여있거든여.
>지하철도 있으니까.
>날 잡아서 병원을 싹 마스터 하시는게 편하실 것 같습니다.
>
>그럼 모든 분들이 이 지긋지긋한 탈모스트레스에서 빨리 벗어 나셨으면 좋겠네요.
>수술하신 분들은 100% 심은 머리 다 나시고요.
>하시려고 준비하시는 분은 자신이 원하는 좋은 병원 고르셔서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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