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클럽에 대화방 열어놨어염 놀러오세요.대화로 정보 공유중이랍니다~!!
방제 : 자신의 머리가 m자 형이거나 탈모증세있으신분 오삼,나 남자
그런데 연락은 어떻게,,ㅡ,ㅡ:: 저도 같이 알아보고 싶은데,
>^^ 모발이식 할려고 병원 알아보고 있습니다.
>저는 5~6월 정도 받을려구요.
>이게 한 10년 정도 천천히 진행이 된거라 1~2개월 늦어져도 별 차이 없을거 같네요.
>수술 먼저한다고 머리 빠지는게 멈추는 것도 아니고, 점장이가 결혼은 3년 뒤에 한다고 했으니 급할 것도 없습니다.
>
>저는 지난주에 병원에 상담을 했습니다.
>이번주에도 병원 몇군데 가볼까 생각중이구요.
>병원 결정 후 수술 할려구요.
>
>제가 올해 33살인데요.
>머 일찍 받으신 분들 늦게 받으신 분들 장단점이 있으리라 믿지만
>저는 지금이 딱 좋을거 같네요.
>돈도 여유있게 모았고, 이제 탈모가 3-4기여서 거의 라인이 밀릴 만큼 밀려서
>확실히 심을 곳을 구분할 수 있어서 좋구나 하고 자기 만족을 합니다.
>
>단, 수술을 받던 안받던 약물 치료는 꾸준히 해야 된다고 믿습니다.
>그런 저도 5년전에 프로페시아도 6개월 정도 복용해보고 별효과를 보지 못해서 끊었고
>미녹시딜 제품은 계속 쓰고 있습니다.
>(미녹시딜은 값도 3만원 정도면 2달 정도 쓰고 약국가서 그냥 사면 됩니다. 여자 후배가 추천해 줘서 5년째 쓰고 있는데 효과 있으신 분들은 꼭 쓰세요.)
>
>그렇지만 이제 부터는 프로페시아도 먹고 수술도 받고 본격적으로 관리할려고 생각중입니다.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항상 식사와 운동을 꾸준해 해서 몸을 관리하고 있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머리는 넘 관리를 안한거 같다는 아쉬움이 남아요)
>
>그나저나 제가 요즘 혼자 뛰어 다니다 보니 이게 보통 고생이 아닙니다.
>(대다모 글 몇천개씩 읽으며 웃엇다 우울해졌다 하는것도 포함해서…)
>
>정보를 공유하고, 같이 수술 받으실 분 있으면 제 메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제가 성격이 워낙 적극적이고 금액 협상의 달인이라 같이 받으시는 분들은 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웬만한 배짱 아니면 ^^ 당사자는 자기 수술비 못 깎습니다.)
>
>솔직히 나도 혼자 다니기 심심한테 관심있는 사람 연락주삼.~~~
>
>
>조건 (그냥 희망 조건)
>1. 연령대가 비슷한 30대이면 좋겠다.
>2. 이왕이면 잘 생긴 사람이면 더 좋겠다. (농담입니다.)
>
>수술 받고 우리도 김태희 같은 여친이랑 스티커 사진좀 찍어 봅시다. ^o^
>
>그동안 나 싫다고 떠난 여인들 모두 후회하게 될거얌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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