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see is to believe.
제가 최근 수천건의 글을 읽고
갠적으로 병원도 다녀서 자료를 모으고 있습니다.
우선 말씀드리고 싶은건 조망간 해당 자료를 정리하여
객관적인 내용 부분만 정리해서 논문성 (^^) 자료를 개시해 드릴까 생각 중입니다.
(근데 못할지도 몰라요. 제 글을 읽고 더 혼돈 스러워질수도 있으니까 적당히 필터링해서 올려드릴께요)
그나저나 제 글을 읽기 전에 꼭 맘에 다짐하실 것은
1. 확실히 마음의 결정을 하고 수술에 임하실 것
2. 급하다고 너무 성급히 마음의 결정을 하지 마실 것
3. 마음이 결정이 되지 않으신 분들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시간을 넘 투자하지 마시길 권유해 드립니다.
(결국 제자리로... T.T)
우선은 너무 일반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수술등은 꼼꼼히 고려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탈모 10년째 인데 10년 하고 11년이 무슨 차이 있겠습니까.
적어도 1-2달 정확히 확인을 하고 수술에 임하고 싶습니다.
(죽을 병아니잖아요. 몇달만 더 우울모드로 있음 되는 것이고)
그리고 저는 수술 성공 해도 꾸준히 글 올려 드리겠습니다.
휘리릭 떠나는 사람들 넘 미워. >o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