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멋장이 언빈님 만났습니다.
열나 간지나는 모습...
그리고 될때 까지 밀어부치시는 정신력 ^^ 본받고 싶습니다.
전 천성이 낙천적이라. ^__^
언빈님과 함께 다른 분도 한분 더 나오셔서 (닉네임을 몰라서리...)
(저녁때 회기역으로 나오실려다 그냥 오셨더라구요)
두분다 넘 멋있어요
아... 역시 옷걸이는 타고 나야지만 된다는...
서로간의 의견도 교환하고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커피숍이 떠나갈듯 열띤 토론과
Risk Check 및 상호 정보 공유를 위한 향후 협조 등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각 병원의 장단점 (표현이 좀 그렇지만...)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었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병원의 기술력이나 홍보력 & 가격 보다는 (물론 가격도 중요하지만...)
환자와 의사 선생님간에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대화가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약방의 감초라고 병원 마다 계신 실장님들에 대한 호감도도
무시 못하는 것이 사실 입니다.
(이건 중요한 건 아닌데 심리적으로 비호감을 일으킬 수도 있으니까요)
오늘은 이상하게 넘 피곤해서 아무것도 적을 수가 없네요.
다음에 좀 더 적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문득 환자를 상담하시는 의사 선생님이나 실장님들도 무지 피곤하시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같은 사람인데 이런 일을 하시는 분들은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는 늘 기계만 만지거든요. 항상 같은 정답 A+B=C가 나오고 변수도 없고. ^^ 얼마나 편해요.
세상에서 젤 힘든게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니까요. 피곤하실거 같아요.
험... 졸립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