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손입니다.
이곳에 드나들면서 젊은 20대 탈모예비자들께 꼭 하고픈 말이 있답니다.
현재까지 대머리 탈모를 효과적으로 커버 할 수있는 방법은 수술이 유일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약간의 엠자가지고 스트레스받으며 함부로 이식수술은 아주 위험 합니다.
물론 젊은분도 상당히 진행되시는분은 제외입니다만,
뒷머리 공유부분이 한계가 있는데....
지금의 우리나라 수술로는 로스가 그래도 많이 나올수 밗에 없답니다.
왜냐고 물으시면 일단 분리사가 외부아웃소싱이고, 숙달된 현미경분리를 거의 하지않기때문이죠....
적어도 공유부의 90%는이식 되야 할 것 입니다.
그나마 이식하면 처음은 괜찬은듯 하지만, 나중에는 밀도의 엉성함을 느끼실 것입니다.
나이가 40대들어서면 탈모의 진행도 상당히 진행되어 왠만하면 만족들 하실수 있습니다.
다른 관점으로 보면,
젊은시절에 탈모로 부터 최대한 방어적인 자세라면 이식수술도 무방합니다.
그런데 그부분이 타인의 전체적으로 느끼셔야지 본인만의 의지로 수술하는것은 나중에 후회할수도 잇다고
저는 생각 됩니다.
모발이식 수술한 젊은친구들 보면 저의입장에서 보면 약간은 어이가 없기도 합니다.
현재의 세대가 너무 외모지상적으로 나가는구나라고 생각됩니다.
우스갯소리로 옛날에는 노래도 김상희씨의 대머리총각이라는 좋은 노래도 있었는데.
어떤 그룹인가하는 자식은 노래도 " 아저씨 뭐 대머리 하면서 " 약올리는놈도 있더군요....
한번 써버리면 영원히 잃어버린는 뒷머리 소중히 다루셔야 될겁니다.
처음 모발이식한 수술한분은 겨우 500모이식에 뒤에서 왕창 뜯어 냈더군요....
약간의 탈모는 인내하시고 나중을 위하여 좋은곳에서 좋은밀도로 수술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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