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으면 기탄없이 해보라는 말씀에 용기를 내봅니다. ^^;;
>
>다름이 아니구요, 현재 만족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가까운 장래에 수술을 하게 되는데, 2차까지 수술하신
>분께서 이곳을 찾으신다는 말씀을 듣고 조금은 의아해서요..
>
>제 깜냥에 든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예전에 후기를 올려주셨던 [두손2]님이나
>[쁘니천사]님, 그리고 [좋아요ㅎㅎ] 님은
>요즘 글을 안남기셔서요... 저는 그분들께서 만족하고 계셔서
>더 이상 이곳을 찾지 않으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2차를 수술하신 지 얼마 지나지 않으신 것인지,
>아니면 2차 시술 후 시간이 1년이상 흘렀는지도
>더불어 궁금합니다.
>
>저는 작년 12월달부터 프로페시아를 복용중이고,
>내원하여 진료받은 결과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
>이상입니다.
>제가 워낙 말주변이 부족하여 심기가 불편하신 내용이 있으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다해도 너그러이 봐 주십시오.
>본의는 아닙니다. (--)(__)
>
>그럼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두루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
모발이식으로 정상모로 돌릴수 없는 건 잘 아시죠...
정상모를 생각하신다면 만족 못하겠죠... 그리고 저는 1차수술시 쁘니천사님 보다는 나았고, 두손2님보다는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엠자로 파고들면서 가운데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는 시기정도요...
1차하고 쁘니천사님과 비슷한 정도같더군여.. 사진을 보니여.. 머리카락이 생기면 예전 모습이 잘 생각이 안납니다..
쁘니천사님보다는 좋았을듯 하네여... 밀도가 정말 떨어집니다.. 머리를 내리면 옆이 비워보이는 건 비슷하고요.. 최대한 머리를 올려서 가운데 머리로 가리는게 젤루 나은 스타일이 되는 정도가 됩니다.. 물론 모발이식 안했을때 보다는 스타일이 나왔다고 생각하고여.. 자기가 만족했으면 이곳을 찾지 않겠죠... 하지만 저는 대다모에 매일 들어와서 10분정도 둘러보고 나간답니다.. 물론 지금 머리상태는 머리가 빠진다라는 말은 듣지 못합니다.. 2차수술한지도 7개월이 약간 넘었어여..
심기가 불편하다니여.. ㅋㅋㅋ 어쨋든 지금은 여자친구도 있어여..
한마디로 저의 상태는 음... 머리숱 없는 사람정도는 된다고 해야하나여...하지만 저는 아직도 나아질수있다고 생각하고 많은 방안을 찾아다닙니다.. 머리카락을 포기할 수 없기에...
님의 머리형태를 말씀해주셨으면 더욱 좋은 답변이 될수 있었을텐데 아쉽네여..
어쨋든 득모하시고 프로페시아는 꼬옥 복용하세여...
좋아요님과 쁘니천사님 머리정도에서 모발이식만으로 그러한 결과가 나올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차만으로요... 2분다 프페를 복용하신다고 생각합니다. 갠적인 생각이에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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