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대답이 너무 부정적이었나여...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모발이식을 하기전에는 정말 절실해서 누구정도의 머리만 되어도 살텐데.. 이렇게 생각하다가 모발이식 1번하면 정상인처럼 되고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될수도 있을것 같은데 이렇게 생각하면서요..
4기 정도이시라면 저랑 비슷하셨을것 같네여.. 저는 모발이식에 대해서 만족합니다.. 모발이식이 없었다면 아직도 우울했을테니까여.. 하지만 모발이식은 부가적인 것 일뿐 탈모치료의 가장 핵심은 프로페시아 입니다.. 그리고 모발이식으로 앞머리를 복원해야죠... 2번 정도하시면 머리카락에 대한 말을 듣지는 않으실거고.. 보통 초기이신분들 보면 보통 사람들은 모르지만 저희는 알수있죠.. 저사람도 탈모가 진행되는구나라고 하지만 제 지금 머리상태는 탈모인이 봐도 탈모인지 모릅니다..
모발이식한 사람도 모발이식을 알아보는건 1차때 밀도가 부족해서 입니다.. 머리카락이 어느정도 선 까지만 있으면 몰라요..
왜냐하면 머리카락수는 분명 정상인보다는 부족하지만 전체적으로 모발이 있기때문이죠...
저도 모자가 제 머리였던 적이 있지만 모발이식 2번으로 확실히 모자 벗었습니다.. 물론 계속 신경쓰이긴 하지만요...
제가 했던 치료법은 많았지만
1. 두피관리(스~~,까~etc)
2. 메조테라피
3. 프로세린
4. 미녹시딜
5. 프로페시아
6. 운동
7. 검은콩, 검은깨
8. 리바~~~를 비롯한 각종 샴푸, 토닉
9. 각종 비타민제, 단백질보충제..
10. 잔드록스 등등 각종 약물
11. 모발이식 2번
제가 이중에서 추천할만한건 프페와 모발이식뿐입니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