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결정을 내리신만큼 좋은 결과를 바라겠습니다..
전 수술한지 한달 조금넘었구요, 엠자이식했습니다. 저상태는 님보다 조금 덜한 상태였구요... 2500심었습니다. 결과는 아직잘모르겠구요, 저같은경우는 이식모의 반정두만 빠진상태입니다... 남은 이식모는 그냥 자랄거 같기두하고,, 잘모르겠습니다...
저두 수술전에, 여러가지 걱정두많았는데. 모발이식이라는게. 수술한후에 관리도 굉장희중요한거 같습니다....
저의 짧은지식이나마 도움이됬으면합니다....
수술후 뒷머리 절개한부분이, 밤에잘때 똑바로 누우시면, 통증이있을겁니다.... (실밥풀면그나마괜찬음)
그래서 주무실때, 불편하실겁니다, 옆으면 잠을잘경우 엠자 이식한부분이, 베게에 닿을수도있습니다..
저두 그래서 참불편했는데, 베게중에 고무로 된 동그란 베게있습니다... 크기는 작고 도너츠 처럼 중간이 뻥뚫였습니다...
저두 나중에 그런베게가있는걸알았는데, 사용하시면 뒷머리절개한부분에 직접적으로 닿지않기때문에 좋을거같구요,,,
이식한부분 잠자다가 손톱으로 만질수도있거든요 잠결에.....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첫날에 줄로 손 묶고잤는데, 장난아니더군요,,, 아침에 굉장희 피곤합니다....
그래서 이틑날부터는 잠자기전에 ,머리에 손대지말자 각인후,,, 하얀 장갑있죠, 면으로된 운전기사아저씨들이 사용하는거요, 그걸끼고 잤습니다... 만약에손을댄다해도 손톱보다는 나을거같아서요,,,,제개인적인생각은 줄로손묶는것도 좋치만 흰 면장갑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5일후에는 간단하게 샴푸가능한데,,, 저같은경우는 엄마가 도와줬습니다, 혼자감는것보다는훨씬 났더군요,,,,
그리고 혼자감을려면 좀힘드실겁니다... 10일이후에는 미지근한물 다라이받아서 샴프후에, 머리물에행군다는 기분으로
감았습니다.,. 2주전까지는 아무래도 샴푸하실때, 조심하시고, 다라이에물받아서 행군다는 기분으로 하시는게좋을같습니다...
저의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수술잘되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수술뭐 별거아닙니다.... 머리스트레스받는거에 비하면 그까지께 별거겠습니까??? ㅋㅋ 겁내실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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