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빈 입니다.
8년전 제 모습이 생각나는군요.
한동안 상처(수술자국 /뒷머리)가 아물때까지 엎어져 자야할 것입니다.
또한 머리가 땡기는 증상도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인 견해입니다만.. 아마 수술에 들뜬 살들이 자기 자리를 찾는 시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수술후 그러한 증상때문에 잠을 못 잔적이 있었답니다.
전 뒷머리가 제 살이다라고 느끼는 시점이 너무 오래 걸렸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상처가 아문후.. 뒷머리를 손으로 때려봐도 느낌이 자신의 살이 아닌것 처럼 느꼈답니다..
물론 지금은 괜찮구요. ^^(8년전 일이니 당연히 그래야 겠지요..)
한동안 고생을 하실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1년후 모습을 생각하시고 고통을 이겨내세요.,그렇게 하시면,,,,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실겁니다.
득모 하세요..^^
>5월 1일 수술했습니다.
>수술과정을 알고 있으면서도 수술받는동안 힘들긴 하더군요. 특히 마취가.
>지금 이 시각 뒷머린 아직도 좀 아프고 이마 붓지 않으려고 아이스팩 붙였다 뗐다하면서 타자치고 있습니다.
>지금 상태에서는 모발이식에 대해 이러니 저러니 말을 못하겠습니다.
>1년 뒤에 사진을 비교해봐야겠죠.
>수술 뒤에는 프로페시아와 샴푸도 처방받을 생각입니다.
>약도 1년은 먹어봐야 안다니...올 해가 가장 힘든 해가 될 듯 합니다.
>
>어떤 방식이든 또 어떤 곳에서 시술받든 모든 분들이 고민해결하시길 빕니다.
>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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